존재감 없는 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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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posts어차피 김승연 회장은 김성근 감독에게 터치를 안 할 겁니다.
이유는 뭐 야알못이라 그냥 좋은 감독이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을게 뻔해서 그냥 '프로라는 색휘들이 그 정도도 못해!'하며 청계산으로...잠깐, 바깥에 누가 왔네요.

DMM의 흔한 가챠겜인데
여러분 어디선가 많이 본 문구가 안 보이십니까? 끅~끄끄끄끄끄~.


이유는 뭐 야알못이라 그냥 좋은 감독이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을게 뻔해서 그냥 '프로라는 색휘들이 그 정도도 못해!'하며 청계산으로...잠깐, 바깥에 누가 왔네요.

여러분 어디선가 많이 본 문구가 안 보이십니까? 끅~끄끄끄끄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