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로야구 9개구단 빠이나루 씨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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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posts2013 후로야구 예상
삼성 중일아재가 부임한 이후 2년 연속으로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를 제패하였다. 돈성의 적당한 현질이 가미된다면 전성시대는 더 오래 지속될 것이다. 정현욱 이 이탈하기는 했지만 전년도 핵심 투수는 아니었으며 죄형우, ㄱㅆ차는 작년 보다 반등할 가능성이 크다. 감독과 코칭스태프 상당수가 wbc에 차출되기는 하지만 타팀과의 격차는 상상 이상으로 크다고 생각한다. 투수진에서 갑작스 레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에야 올시즌도 우승이 유력. 삼성의 너 프가 필요한 시점이다. 성큰영캄 시절 솩은 자팀 FA잡는데 소극적이었기라도 했지 얘네는 뭐... SK 핵심 불펜인 정우람이 이탈한 것은 뼈아프다. 팬들에게 애증의 대상이기는 했 지만 로또는 팀의 핵심타자였다. 조뱀 시절 출장 기회를 받으며 경기경험을 쌓던
과연 김응용은 칰을 재건할 수 있을까
많은 칰빠들은 비록 우승은 하지 못했지만 빙그레 시절을 잊지 못합니다. 해태에 가로 막히고 심지어 꼴데에게도 발렸지만 그 시절에는 가을야구는 일상이었으니까요. 한화로 개명하면서 해마다 성적은 심하게 요동쳤고 킬인식이 부임하기 전까지 칰은 2년 연속으로 가을야구를 한 적이 없었습니다. 99년 우승도 양대리그가 시행되었기에 가능한 결과였고 우승후 칰은 심하 게 후유증을 앓았죠. 이후 5년간 5할승률을 넘어보지 못했다고 하면 따로 설명을 할 필요는 없 겠죠. 킬인식이 3년이나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었고 4년간 5할 승률을 넘어설 수 있었던 것은 전임감독들이 욕쳐먹어가며 나름 젊은 선수들을 꾸역꾸역 기용했던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킬인식 전 감독이 싸울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에서 몇몇 투수들이
고교, 대학 투수들의 언론용 구속
마이너스 3~5키로하면 실제 구속 나옴, 가끔 5키로 이상 차이나는 애들도 존재함 송상현이 맥스 144키로의 존나 불같은 광속구를 던진다고 하던데 실제는 최고 140정도의 광속구를 던진다고 보면 됨 최고 130초중반의 빠이야볼라 기묭주같은 색기가 유망주이니 감독이 정줄 놓은 듯, 머 공 은 더 빠르잔슴?
엔씨 투수 용병 세명이라
국내 투수들로는 불펜부터 채우겠고만. 10구단 참가하기 전까지는 4일 경기 이틀휴식 이런 식일테니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하던데 어찔 될런지. 두산 감독할 때 암울하기는 했지만 전임감 독의 마수에서 간신히 벗어날 수 있었던 발배추, 혜르노빌, 구자운, 이재영 등이 남아있었는 데 엔씨는 그릉거 음따...두산 시절처럼 야구하면 ㅈ될 가능성이 크겠지 감독 쉬면서 바뀌기를 바랬는데 역시 힘들 것 같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