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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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강화도] 가을즈음 해든뮤지움, 근‧현대 한국미술의 흐름 展](https://img.zoomtrend.com/2015/10/24/c0014543_562a27aca10a0.jpg)
[강화도] 가을즈음 해든뮤지움, 근‧현대 한국미술의 흐름 展
당시 좀 일찍 가서 기다려야했던 해든미술관입니다. 사실 계획에 없었다가 케이블 관광광고인가에서 슥 지나가서 집어넣었네요. 심플하면서도 거울형이라 좋았던~ 전시는 2014 기획전 Ⅱ 展 다양한 한국 근현대 작품들을 볼 수 있는 것도 좋았고 일반적인 전시회와 달리 작가의 배경까지 상세하고 많은 분량을 할애해서 각 작품마다 붙여놓아서 개인적으론 마음에 들었네요. 오디오로 커버할 수는 있지만 그것도 보통은 유명한 작품만 해주기도 하고~ 뭐 관객순환 면에서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ㅎㅎ 단체분들이 온다는 이야기가 들리더니 나가서 연습하시는 도슨트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안의 카페, 관람료는 만원인데 음료가 포함된 가격으로
![[영광] 불갑사를 나서며~](https://img.zoomtrend.com/2015/10/23/c0014543_5628a75d6d2df.jpg)
[영광] 불갑사를 나서며~
향로전 향로전은 정면 5칸, 측면2칸의 전후퇴로 되어 있으며 팔작지붕의 주심포양식에 익공식이 가미된 건물이다. 1765년에 제 6창 중수된 건물로서 고려말 각진국사 이후 불갑사의 대덕스님이 주석하던 곳이다. -남도코리아에서 발췌- 대웅전 옆에 위치한 향로전 들어가 볼 수는 없었지만 꽃무릇과 함께 좋았네요. 그리고 문의 손잡이가 모자 거북이라는거~ 갈퀴부터 상당히 공들여 근래에 달아놓은 것 같은데 꽤 마음에 드네요. 각진국사 부도비 대웅전의 뒷뜰, 거북형상의 기단 위에는 '각진국사(覺眞國師)'라는 글씨가 새겨진 비석이 세워져 있는데 불갑사에 있던 수선사 제13세 사주, 각진국사의 복구의 부도비이다. 각진국사는 승명이 복구(復丘, 원종 11, 1270∼공민왕
![[영광] 불갑사에 들어서며~](https://img.zoomtrend.com/2015/10/22/c0014543_56289c020d983.jpg)
[영광] 불갑사에 들어서며~
영광 불갑사에 꽃무릇 축제 때 다녀왔습니다. 입구부터 단이 있다보니 성처럼 느껴지는 금강문~ 안쪽의 사천왕문 사천왕문 고창 연기사에 모셔져 있던 것으로서, 연기사가 폐사된 후 1870(고종7년) 설두대사에 의해 불갑사로 옮겨졌으며 조선 중기에 조성되었다고 전해 내려온다. 목조로서는 국내에서 제일 큰 거상으로 균형미가 뛰어나고 섬세하며, 화려한 조각솜씨를 보여준다. -불갑사 홈페이지에서 발췌- 예전엔 코리아템플 사이트가 있어서 가람정보가 많아 좋았는데 이제는 ㅠㅠ 제일의 크기답게 크고 보수가 잘 되어 있습니다. 마루가 반가워서 한 컷~ 만세루 1644년에 중건되었으며 정면 5칸, 측면 4칸의 중층형 문루건물로서 법회 장소 및 스님들의 여름철
![[팬] 피터팬 프리퀄이라~](https://img.zoomtrend.com/2015/10/21/c0014543_562708fb4f6e7.jpg)
[팬] 피터팬 프리퀄이라~
우선은 디즈니가 아니라 워너 브라더스 제작사 게다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그리 짧게 나올 줄이야 ㅠㅠ 그래도 이런 동화 전체관람가 영화 중에선 나름 괜찮게 뽑혀 나오지 않았나 싶네요. 피터팬이 원래 당시 유아납치가 횡횡했던 시기라 쓰여졌다는 이야기도 있다보니 좋았지만 수녀들이 너무 스테레오타입인건 좀;; 이런 류를 많이봐서 나름 괜찮다는거지 일반적으로 성인에게 추천하기는 힘들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부분은 너바나의 Smells Like Teen Spirit을 여기서 들을 줄이야 ㅠ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좋았던 부분은 전체관람가임에도 죽음이나 폭력에 어느정도 관대한 기준이 아닐까 싶네요. 보통 개그(?)나 말도 안되는 것으
![[IKEA] 광명점 첫 방문~](https://img.zoomtrend.com/2015/10/16/c0014543_561fc14e0b0cc.jpg)
[IKEA] 광명점 첫 방문~
이케아가 한참 붐이었을 때는 사람에 치일까봐 안들렸다가 얼마전 처음 다녀와봤습니다. 평일임에도 사람들이 어느정도 있는게 주말이면 아직도 얼마나 많을지;; 거기에 시간을 꽤 잡고 가야겠더군요. 처음이라 좀 꼼꼼히 봐서 그렇긴 하지만 시간이 훅 가는겤ㅋㅋㅋ 나와보니 완전 밤;; 주차장 화장실은 1인용이라는게 함정 ㅋㅋ 푸드코트에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매장 중에는 없었던 것 같아서 ㅎㄷㄷ 룸형식으로 꾸며서 대부분의 제품이 파는 걸로 구성된게 좋더라구요. 물론 계속 보다보니 반복물량이 꽤 되긴 하던 ^^;; 그래도 룸 디자인이 계속 바뀌긴 하니까 ㅎㅎ 인형들도 많았는데 인상적~ 여우가 캥거루같이 세트 ㅎㅎ 쥐가 한가득~ 동화 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