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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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열쇠 도둑의 방법] 찌릿함을 다시 한번](https://img.zoomtrend.com/2016/10/11/c0014543_57fc6d8cb5058.jpg)
[열쇠 도둑의 방법] 찌릿함을 다시 한번
유해진의 럭키 선전을 보며 어디서 봤다....했더니 열쇠 도둑의 방법이라는 일본 영화의 리메이크더군요. 안내해주는 경우가 거의 없었던 것 같아서 좀...;; 우리나라에서는 개봉하지 않았던 걸로 보이는데 좋아하는 사카이 마사토와 카가와 테루유키가 나와서 본~ 2012년 작품이더군요. 거기에 의외의 인물이 나와 더 마음에 들던 ㅎㅎ 스토리나 연기 모두 마음에 드는데다 엔딩이 역시 ㅠㅠ)b 우리나라에서 과연 잘 살려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웬 초식녀 이야기가 한참 나와서 다른걸 튼건가 싶었던;; 알고보니 사카이 마사토와 카가와 테루유키의 쌍두마차가 아니라 초식녀까지 해서 3인의 이야기더군요. 연애백치계열 무표정
![[종로] 탑골공원 나들이](https://img.zoomtrend.com/2016/10/05/c0014543_57f1192607b47.jpg)
[종로] 탑골공원 나들이
매번 바깥으로만 지나다니다가 안도 한번 둘러봤던~ 탑골공원 팔각정 Palgakjeong Pavilion of Tapgol Park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73호, 1902년(광무6) 팔각정은 1902년(광무6)에 탑골공원 안에 지은 팔각형 정자다. 이곳은 1919년 3월 1일 탑골공원에서 시작된 3.1운동 당시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곳이다. 팔각정은 장대석 기단 위에 둥근기둥을 세우고 기둥머리 부분은 물익공을 짠 후 기와지붕을 덮었다. 전통과 근대의 건축기술을 두루 사용했던 건축가 심의석(1854~1924)이 주도하여 공사를 진행하였다. 탑골공원은 서울에 만들어진 최초의 근대식 공원이다. 이 공원이 만들어진 시기에 대해 이견이 있으나 1890년대로 알려져 있다.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로코 시리즈 대단원의 막](https://img.zoomtrend.com/2016/10/04/c0014543_57f29bcff1fa3.jpg)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로코 시리즈 대단원의 막
사실 브리짓 존스의 다이어리를 봤다는 것에 확신을 가지지 못할 정도로 오래전이기도 하고 가물가물한데 르네 젤위거를 알게된 영화임에는 틀림없는지라 1, 2를 모두 기억하지 못하면서도 마지막(?)인 3편은 보게되었네요. 주연부터 조연까지 나이를 이제 다들 많이 드셔서 예전같지는 않지만 로맨틱 코미디로서 꽤나 웃을 수 있는 영화라 데이트 무비로는 꽤 괜찮지 않을까 싶은~ 다만 마지막이라는 점에서 아쉽기는 합니다. 언젠가 정주행하고 싶어지긴 한데 콜린 퍼스파라 생각만해도 고구마가 적립되는 듯한...ㅠㅠ 끝에 쿠키영상은 없지만 쿠키포토는 있네요. 포스터는 너무 뽀샵이 심하던데 이정도가 적당한 뽀샵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녀상은 아니지만 특유의
![[선유도] 바다여행펜션](https://img.zoomtrend.com/2016/10/03/c0014543_57ebdf88e5e8d.jpg)
[선유도] 바다여행펜션
선유도해수욕장 바로 옆에 위치한 펜션으로 한두군데 물어봤지만 가격은 대충 비슷한 것 같아 골랐습니다. 평일이라 성수기에도 주말요금정도만 받으셔서 좋았던~ 오래되고 낡았지만 적당히 쓸만은 한 ㅎㅎ;; 화장실도 뭐~ 가격과 위치말고는 좀 ㅠㅠ 1층 방들은 대충 이런 것 같고 2층은 펜션타입같아보이는데 가격이 ㅎㄷㄷ해서;; 그래도 적당히 잘 쉬긴 했네요.
![[칠드런 오브 맨] 희망의 재생](https://img.zoomtrend.com/2016/10/01/c0014543_57ec81b574143.jpg)
[칠드런 오브 맨] 희망의 재생
더 이상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시대를 다룬 영화라 알고 보러 갔는데 의외로 18년정도로 짧은데다 기대하지 않았던 것에 비해 진중한 연출이 묵직하게 와닿는게 정말 좋았네요. 물론 거기엔 뇌내망상이 포함되어서 ㅎㅎ 그래비티 감독인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신작인가 했는데 2006년 작품의 재개봉이라고 하더군요. 사실 모르고 극장가서 봤는데 그래비티도 맡았던 엠마누엘 루베즈키가 촬영도 같이 했던지라 꼭 극장에서 봐야할 만한 작품이라고 봅니다. 구현이 정말 10년전 영화라기엔 참 세련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 시놉을 읽었을 때 떠오른 생각은 바로 세포재생의 이야기로 길지(?) 않고 다시 복원된다는 점에서 더 그렇게 느껴졌네요. 뭐 단적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