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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0주차 러브라이브 극장판을 보러 대구(칠성로) 메가박스에서..

[잡담] 10주차 러브라이브 극장판을 보러 대구(칠성로) 메가박스에서..

Dustin's Anime Diary Blog|2015년 11월 8일

일전에 포스팅한 "[잡담] 러브라이브 극장판 10주차 예약 성공! (대구/칠성로)" 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오늘은 러브라이브 극장판 스페셜 스테이지를 감상하기 위해 대구(칠성로) 메가박스에 나와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필름 특전이 부족하기라도 할까봐 2시에 시작되는 영화(공연?)이지만 12시 즈음에 걸어와서 표를 미리 받아 두었습니다. 오후 12시 15분 기준으로는 아직 필름이 있더군요. 이글루스 지인 분과 보기 위해 표를 두 장 끊었기 때문에 특전은 아직 뜯지 않고, 밀봉된 상태로 보관중이지요. 그나저나 메가박스에 정말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도착하기 전부터 앉아서 대기하던 러브라이버(라 쓰고 덕후라 읽는다.)들이 거의 영화관을 점령하고 있더군요. 그래도 아직 앉을 자리가 있어

[잡담] 러브라이브 극장판 10주차 예약 성공! (대구/칠성로)

[잡담] 러브라이브 극장판 10주차 예약 성공! (대구/칠성로)

Dustin's Anime Diary Blog|2015년 11월 5일

현재 애니메이션 오타쿠 계열에서는 화제인 러브라이브 극장판 10주차의 예약전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 예약이 진행되는데, 토요일은 소버레인 님의 트윗대로라면 열리고 10분만에 매진되었답니다. 그래서 저는 일요일 4시 즈음에 있는 표를 간신히 구했네요. 제가 5좌석 남았을 때 두 좌석을 예약했으니 이제쯤이면 매진 떴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 덧붙여서 적지만, 두 좌석은 하나는 지인용, 하나는 제 꺼입니다. 필름이 목적이긴 하지만 저 혼자 얻겠다고 몇 장씩 막 하진 않습니다. 그나저나 이번에는 콜장판이려나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한 명이 여러 좌석을 예약할 수 있는 만큼 자리는 다 팔려도 만석은 아닐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잡담] 11월 계획 : 어느새 2015년도 2개월 남았네요.

[잡담] 11월 계획 : 어느새 2015년도 2개월 남았네요.

Dustin's Anime Diary Blog|2015년 11월 2일

어느새 2015년도 2개월 남은, 11월이 되었습니다. 아직 한 해를 마무리하는 단계는 아니겠지만, 정말 다사다난했으며, 행복하기도 하고 괴롭기도 한 1년이 되었는 것 같네요. 이번 11월에는 무엇을 하게 될까, 라고 잠시 생각을 하다보니 의외로 이것저것 있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러브라이브 10주차 관람 러브라이브가 10주차까지 왔네요. 개인적으로는 포스터가 목적이라서 3주차에 관람을 했었고, 그 전에는 특전을 받지 못 한 관람을 한 번 했었습니다. 러브라이버가 아니고 오히려 아이마스 쪽이라서 더 이상 볼 생각은 없었는데, 35mm 4컷 필름이 특전이라면 뭔가 봐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기는군요. 아마 11월 6일(금)이든 7일(토)이든, 시간이 나오는대로 바로 보러 갈 생각입니다.

[잡담] 2015년 11월 일본 여행 계획 잡기 - 오사카 3박4일 단독여행!

[잡담] 2015년 11월 일본 여행 계획 잡기 - 오사카 3박4일 단독여행!

Dustin's Anime Diary Blog|2015년 10월 28일

이번 11월 셋째주에 평일동안 일본, 오사카를 혼자서 다녀올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지난 9월 말에 이미 오사카를 다녀왔는데, 그 때는 외할머니와 부모님을 모시고 차를 타며 이동하느라 제대로 돌지 못한 곳도 많았기에 부족한 감이 좀 있었거든요.< 관련 포스팅 >[여행] 2015-09 : 일본 오사카 Day 1 : 오사카 도착, 장보기![여행] 2015-09 : 일본 오사카 Day 2 : 교토, 나라, 도톤보리[여행] 2015-09 : 일본 오사카 Day 3 : 오사카 주택박물관, 만다라케, 도톤보리[여행] 2015-09 : 일본 오사카 Day 4 : 난바 파크스, 도구야스지, 덴덴타운, 귀국따라서 이번 여행의 테마이자 특징은 다음과 같이 잡았습니다.좀 더 기동성이 좋은 단독 여행대구 <=&

[감상] 경계의 저편, 과거편 - 빠른 총집편, 그리고 미래편으로 이어진다.

[감상] 경계의 저편, 과거편 - 빠른 총집편, 그리고 미래편으로 이어진다.

Dustin's Anime Diary Blog|2015년 10월 27일

※ 이 글은 감상글로써 작품에 대한 미리나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아직 감상하지 않으신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결국 본인은 지난번에 리뷰를 올린 미래편에 이어서, TV편을 여전히 감상하지 않은 채로 TV편의 총집편이라는 경계의 저편 극장판, 과거편을 보았습니다. 이미 어둠의 경로로 감상한 이글루스 지인분께서 TV판의 총집편이며, 빠르게 진행되는 대신 좀 많이 스킵했다는 느낌이라는 말을 듣고 갔기에, 그만큼만 기대하고 가서 만족스럽게 감상했습니다. (요컨대, 기대가 적었으니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대구 칠곡의 메가박스에서 감상했습니다만, 지난 목요일, 개봉하는 날의 오후 1시 첫 타임이라 그런지 저를 포함해서 보는 사람은 약 6명 정도밖에 없었더군요. 이것만 봐서는 메가박스가 과연 장사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