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stin's Anime Diary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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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아이돌 마스터@무비 5주차 팝업 및 부록 안내 : B3 포스터 3종

[정보] 아이돌 마스터@무비 5주차 팝업 및 부록 안내 : B3 포스터 3종

Dustin's Anime Diary Blog|2015년 12월 14일

지난 4주차 관객 특전에 대해 안내를 했습니다만.. 본인은 대구(칠성로) 메가박스에 일요일 표를 예매하고 이글루스 분들과 함께 우르르 방문했음에도 특전이 없어서 모든 표를 취소하고 그냥 코믹 프라자만 다녀왔지요. 그래도 5주차 관객특전이 나왔고, 개인적으로는 마우스패드보다 크고 아름다운 포스터가 더욱 끌리기 때문에 다시 글을 써봅니다. B3 포스터이며, 3종 중 하나가 랜덤으로 주어질 예정입니다. 상영관은 동대문 점에서 하게 됩니다만, 수원, 동탄 지점에서도 주말 상영을 한다는군요. 공식 트위터에서는 이번에도 특전은 상영관에 따라 다르게 주어지며, 숫자가 반드시 1/n이 아니라고 못 박아두는군요. 적당히 상황 보고 가서 볼만한 시간이면 보고, 아니면 그냥 대구로 다시 내려오게 될 수 있겠습니다.

[정보] 아이돌 마스터@무비 4주차 팝업 및 부록 안내

[정보] 아이돌 마스터@무비 4주차 팝업 및 부록 안내

Dustin's Anime Diary Blog|2015년 12월 8일

아이돌 마스터 극장판, "아이돌 마스터@무비, 빛의 저편으로!"의 4주차 특전이 확정되었으며, 그 특전은 위와 같은 이미지의 4종 마우스패드입니다. 지난 2주차에 가서 적당히 클리어 파일 하나를 받아왔으므로, 이번에 가서 마우스패드를 하나 받아올까 생각되네요. 사실 사용하진 않을 것이지만 간단히 전시하거나 소장하기엔 좋을 것 같군요. 금요일 오후 즈음에 대구 메가박스에서 감상할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요즘 들어서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이 한국에서 정발,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서 좋습니다. 늑대아이나 미야자키 하야오와 같은 대중적인 애니메이션이 아닌, 좀 오타쿠적인 애니가 나온다는게 정말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되네요. 가능하면 지금 일본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 걸즈 앤 판쳐 극장판도 나와 주었으면

[잡담] 데레스테(게임) 가챠, 그리고 데레마스 현실가챠 결과

[잡담] 데레스테(게임) 가챠, 그리고 데레마스 현실가챠 결과

Dustin's Anime Diary Blog|2015년 12월 5일

현재 몇 주째 하고 있는 데레스테(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의 가챠를 오랜만에 2회 돌렸는데, 중복되지 않은 쓸만한 것이 나온 건 오랜만이더군요. 아나스타시아가 나왔습니다! 비록 노리던 슈퍼 레어는 아니지만, 그래도 예쁜 카드를 얻어사 기분이 좋네요. 안 좋은 점이라면 많고도 많은 쿨 계열 카드라는 점.. 패션과 큐트 계열이 나와줘서 보강되어야 하는데 말이지요. 차차 모으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지난 번에 코믹 프라자에 방문할 때 카운터에서 개당 1500원 정도로 판매하고 있던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껌을 포함한 가챠를 두 번 돌려 보았습니다. 뭐가 나올지 두근두근 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그렇게 끌리지 않는 캐릭터만 두 명.. 그래도 왼쪽 캐릭터는 이번에 데레스테에서도

[리뷰] 캡슐호텔 카바나(Cabana), 오사카 도톤보리의 남성전용 캡슐호텔

[리뷰] 캡슐호텔 카바나(Cabana), 오사카 도톤보리의 남성전용 캡슐호텔

Dustin's Anime Diary Blog|2015년 12월 3일

지난 일본 오사카 단독여행에서는 3박 4일 동안 New Japan에서 운영하는 캡슐 호텔 카바나(Cabana)에서 지냈습니다. 일본의 캡슐 호텔이라는 것을 이용해보고 싶은 생각도 있었고, 숙박비를 아끼겠다는 계산도 포함된 선택이었습니다. 이 호텔의 경우에는 인터넷에서 나름대로 리뷰 포스팅이나 그런 것이 한국 웹에서는 찾기 힘들더군요. 아무래도 이런 류의 블로그 포스팅을 부지런히(?)하는 여성분들에 비해서 남성 전용이다 보니 관련 글이 적은 것이 아닐까요. 어느 쪽이든, 나름대로 제대로 한 번 써보고자 합니다. 도톤보리 중심부에 위치한 캡슐호텔 카바나(Cabana)는 New Japan이라는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실 시설 자체가 사우나, 마사지 등의 건강 휴양시설의 일부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시설

[여행] 2015-11 : 일본 오사카 단독여행 Day 4 : 킨류 라멘, 쇼핑, 바쿠만 영화, 귀국

[여행] 2015-11 : 일본 오사카 단독여행 Day 4 : 킨류 라멘, 쇼핑, 바쿠만 영화, 귀국

Dustin's Anime Diary Blog|2015년 12월 1일

3박 4일의 시간을 단독으로 지낸 오사카 여행의 마지막 날, 호텔에서 나름 일찍 일어나서 아침 식사를 하러 나왔습니다. 이번에도 호텔 내에 있는 식당, 이번에는 양식을 시켜서 먹게 되었는데, 굉장히 단순하면서도 나름 든든하고 영양 균형이 잡힌 식사라서 만족스러웠어요. 물론 가격은 500엔입니다.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그 동안 맡겨놨던 캐리어와 구입한 피규어 등의 각방을 갖고 난바역으로 왔습니다. 캡슐 호텔에서는 체크아웃을 하고 나서 짐을 맡아주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난바역의 코인 로커를 이리저리 찾아다녀 적절한 크기의 600엔짜리 코인 로커에 캐리어와 짐을 넣어두고 몸을 가볍게 했습니다. 저녁 9시 비행기라서 난바 역으로부터 오후 5시 30분 즈음에 출발한다고 계획을 잡고 다시 거리로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