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악이의 천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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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다 봤는데 뭐지 이 허탈감은 (~1분기 감상)

#혹평만 가득합니다. -일단 다 본 애니들 SIROBAKO 새벽의 연화A/Z오늘부터 신령님◎DOG DAYS"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 -대충 다 본 애니들 일곱개의 대죄칸코레 일단 이 일곱개 중에서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건SIROBAKO와 새벽의 연화 뿐 .... 점점 평가가 내려가는 순서 SIROBAKO ..... 새벽의 연화 오늘부터 신령님◎ 일곱개의 대죄... DOG DAYS" ..... 크로스 앙쥬~천사와 용의 윤무~ ...... A/Z........ 칸코레 이하 평 SIROBAKO 시로바코는 달리 설명이 필요한가? 싶을 정도로 잘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이 작품은 방향성도 잘 맞춰진 데다가,

사이코패스 2기 중간 감상 및 잡답(6화까지-스포-)

1. 2기가 시작된 이래 아카네'님'으로 불리고 있던 주인공이지만 6화에서의 배웅씬에 아카네님이 아카네쨩이 됬다는 굴욕적인 평가를 듣고 맙니다. 2기가 아카네의 원맨쉽만 믿고 가는 형태여서 더더욱 실망한 팬들이 많은 것같습니다. 전 시빌라 시스템이란 '바보(순화.ver)'에 속한 아카네가 제대로 활약할 수 있으리란 기대를 처음부터 안해서 '그럼 그렇지'란 생각밖에 안드네요. 아카네가 아무리 뛰어나도 시빌라가 발목을 잡고 아카네는 아카네대로 시빌라에 저항하지만 그 저항이 소극적 저항이라 카무이같은 범죄자에게 대항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거죠 그저'들고 있던 기관총으로 쏴버리면 되지'라고 생각하면 간단하지만 아카네는 경찰이지 범죄

십이국기 (엘릭시르판) 이야기

십이국기를 애니(더빙판)로 처음 접하고 (일본어를 모르던 시절의 내가 봐도 욕 나오는 번역의) 소설을 사고 애니(원판)를 몇번이고 보곤 했는데 -최근에 또 봤다. 베테랑 성우의 연기는 언제 들어도 멋지다- 일본어를 어느정도 알게 된 몇년 전 가슴 떨리는 이야기를 전해들었다. 십이국기 신장판(신쵸사에서 나오는 그것) 그 뒤로 나올 때마다 바로바로 사서 책장 한 켠에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여기까지가 잡설 고로 나는 별로 번역본에 욕심이없다 -내가 (안되는)번역을 해본 경험상 원문의 맛을 살리는 건 정말정말 어렵다.- 하지만, 최근 문학동네 산하의 엘릭시르에서 십이국기 다시 출간한다는 말을 듣고 팬심에 기뻤다

(동인지) 전희절창 심포기어 '크리스쨩의 따뜻한 곳'

(동인지) 전희절창 심포기어 '크리스쨩의 따뜻한 곳'

식자는 진화한다아아아아아아 크리스쨔~앙!! 정말 모성본능 자극하는 아이랄까 츠바사가 선배로 진화(!!)하는 것도 어찌보면 당연한 거죠. 사실 할 말 많았는데 거의 다해놓고 올리는 걸 잊고있었다던가 미쿠가 그걸 꺼내든 걸 보고 '그거 니 콜렉션 아니냐…'라고 (전희절창하지 않는 심포기어에서 백합을 넘어선 기운을 보여줘서) 정말정말 태클 걸고 싶었습니다. 카자나리 선배가 귀여운 츠바크리도 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시간이! (아, 아아...) 노는 건 이제 끝(...)

(잡담) 심포기어 동인지를 보고 싶은 사람은 없어도 이 작품들이라면(...)

(잡담) 심포기어 동인지를 보고 싶은 사람은 없어도 이 작품들이라면(...)

나노* sa*i 라던가 는 있겠지...? 없,없음 말고… 나노하 4 심포기어 2 사기키 1 (왜 세일러문의 전연령판이 없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