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악이의 천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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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오쟈마녀 도레미 16 제01권 2장 - 7
#저작권자: 토에이. 강담사 #저작권자의 요청시 삭제됩니다. #천악이의 HP가 상승했습니다. 금요일도 추가 #댓글 맛있었습니다. 댓글이 적어서 양이 적은 게 아닙니다. 응원 고맙습니다. (예이!) *모든 수정은 완역본에서 이루어집니다. 고퀄리티 번역을 해보……!! 제2장 마법당 개업 - 7 (93.p~98.p) 기자는 명함을 주자마자 질문을 했다. "너희들 보아하니 세가와 온푸 또래인 것 같은데. 동급생?" 내가 끄덕이는 것보다 빨리 하즈키쨩과 아이쨩이. "아니예요!" "아니, 아니예요. 지나가는 온푸쨩의 팬입니다!" "에!? 무, 무슨 말을 하는 거…… 읍!" 갑자기 두 사람이 내 입을 막고 기자들에게 인사한 후에. "실례합니다!" 나를 안아들고 무서운 속도로 그 자리를

오쟈마녀 도레미 16 제01권 2장 - 5 (일러스트 포함)
# 저작권자. 강담사, 토에이. # 넷상. 타 사이트 게시 및 배포 금지 # 오오 일러스트 오오 # 한마디 하자면 번역을! 강아지에게 주고 싶네요. 하지만 2권 사버려서. 해야되ㄴ…… 뇨롱~ 제2장 마법당 개업 - 5 고등학교 입학식의 날이 밝았다. 전날 밤 내리던 비도 그쳐, 구름 한 점 없는 넓은 푸른 하늘이었다. 역시 평소 내 행실이 좋아서지. 우리집 정원에서 카메라의 삼각대를 세우고 파인더를 들여다보고 있던 아빠가 자동셔터의 버튼을 눌렀다. 카메라의 앞에는 나를 중심으로 옆에는 폿프가, 뒤에는 엄마가, 이미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엄마 옆으로 달려온 아빠가 시선을 카메라를 향하곤. * 파인더finder : 사진을 찍을 때, 구도를 정하거나 초점 따위를 맞추기 위해 눈으로 들여
오쟈마녀 도레미 16 제01권 2장 - 4
# 저작권자. 강담사, 토에이. # 넷상. 타 사이트 게시 및 배포 금지 # 분량이 적습니다. 많은 분량을 기대한 분들은…. 다음주 월요일을 기대해주세요. 많아질 거예요. 아마도 → 이번부터 원작의 에피소드를 나누는 ' ◇ '이 기준이 될 겁니다. (옙.) # 원본을 읽으신 분은 아시겠지만 번역에 빠진 부분이 있습니다. 찾아보시는 것도(하지만 별 의미없어요) → 2장 완역본에서 수정할 예정입니다. 양해부탁드려요. # 이로서 프롤로그가 끝났습니다. 제2장 마법당 개업 - 4 다음 날부터 고등학교 입학식 전날까지 우리들은 마법당 개점준비로 바빴다. ‘마키하타야마의 마법당’ 간판도 예전처럼 간단하게 ‘마법당’으로 바꾸고 가게 안도 밝은 벽지로 바꿔 발랐다. 마법상품 진열대나 탁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