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鹽藏詩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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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행복 프로젝트.

[마비노기] 행복 프로젝트.

『鹽藏詩篇』|2013년 5월 2일

몇 주 전부터 많은 원성을 산 소위 '행복 프로젝트' 실상은 마비노기를 플레이 하면서 현실에서 실제로 결혼한 커플들에게 작은 선물을 주는 프로젝트이다. 다만 무분별한 앵커창의 남용으로, 축복해야 할 일에 욕을 하는 일도 있고 해서 신청할까 말까 고민했지만 뭐; 여튼 색시님께서 신청을 하시고, 오늘 점검 후 접속했는데, 우편이 와 있길래 가봤더니 풍선이 와 있더라 -_-;; 무슨 메시지도 없다. 축하합니다. 란 흔한 메시지도 없고, 그냥 [GM]티이케.. (이름이 확실하지 않지만) 님께서 보내시고, 그냥 풍선하나 덜렁. 혹시나 해서 캐릭터 창을 확인해보니 타이틀도 있더라 -_-; 결혼일이 6월이라, 안될까 싶기도 했었는데, 용케도 된 모양. 그리고 주말에, 욕 먹는 일만 남아있다. -

어쌔신 크리드... 내가 참 좋아하는데...

어쌔신 크리드... 내가 참 좋아하는데...

『鹽藏詩篇』|2013년 5월 1일

내가 AC에 빠지게 된 건 순전히 색시님 때문이다. 난 그 당시에 일단 그런 게임만 있다는 정도로 알고 있는 상황이였고, 플3이 없었던 관계로 해보진 못한 게임. 어느 날 색시님의 권유로 출시 후 며칠이 지난 다음 홈플러스에서 AC2를 구입하게 되었고, 그 후로 난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광팬?이 되고 만다. 2를 클리어 하고 난 후 1편을 구하고자 했으나, 당시에도 구하기 힘든 상황이였고, 중고는 탐탁치 않아하는 내 성향탓에 (난 지금까지 어떤 소프트를 구입해도 그것을 중고가격으로 판 적이 없다. 모두 보유하고 있다.) 그냥 포기해 버리고 말았다. 후에 ACB 출시 소식을 듣고, 10시간 넘게 기달려서 결국, ACB를 한정판으로 구입하였고, 이 후, ACR -> AC3 모두 한정판으로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