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鹽藏詩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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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 '부 캐릭' 만들었어요.
사실 마비노기가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부캐릭의 의미는 은행 탭 한 칸 + 창고 가방으로 생각되는데, 저도 지금까지 그래왔었고... 예나 지금이나 부족한 본캐 탓에 본캐 하나에 시간을 투자하기도 모잘라지만.. 엘리트 영웅 카드란게 나오면서 어느 정도의 스킬과 누적레벨을 가지고 나온 김에 늘 해보고 싶던 엘프 마법사를 키워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부가적으로 일주일에 50AP주는 것도 영향을 끼쳤지만요. 항상 남아만 고집하다가, 제대로 키우는 부캐는 여아로 해보자. 싶어서 여아로 선택하고 제가 주로 염색하는 색을 모티브로 잡고 되도록 본캐인 '곰령'이와 비슷하게 만들었습니다. 나름 동생 같은 설정이랄까요? 사실 모든 설정은 제가 키우는 냥이인 한이마마를 모티브로 했답니다. 여튼 처음부터 시작하면서

마비노기 첼로.... 풉;
첼로를 사고 이것저것 해보다 신들린 연주가 떴는데... 연주하다 누워서 바동바동 댐.. 아 보다가 빵터졌네.
![[스포일러] 주말에 아이언맨3를 보고 왔다.](https://img.zoomtrend.com/2013/05/14/f0024400_5191145f47419.png)
[스포일러] 주말에 아이언맨3를 보고 왔다.
지인이신 M님께서 대구에 내려오시기도 하고, 그 동안 오실 때 까지 기다리고 있던 나와 색시님, 그리고 색시님 동생군과 아르랑 해서 아이맥스로 아이언맨3를 보고 왔다. 대구에 아이맥스관은 내가 한 군데 밖에 몰라서... 그 영화관으로 결정하고 토요일 23시 영화를 예매했었다. 사실 마블 히어로 중에 내가 좋아하는 건 아이언맨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벤져스에 영향이 갈까 싶어 본 것인데... 원작을 잘은 모르지만, 만다린 설정 파괴가 참으로 대단했고... (반지 어디다 팔아 먹었니..?) 꼭 아이맥스로 봐야하나 싶은 장면이 꽤 많았으며... 토니 스타크에 대한 고뇌는 잘 그려 냈지만, 난 보고 나서 반반.. 정도라고 생각하게 되더라. 무지 재밌어! 도 아니고 이런 쓰레기! 도 아닌 딱 중간. 언제부터
임프 진짜 잘하네;;
약간 건방진 컨셉이기도 하고, 자신의 실력에 자부심이 대단해보여서 꽤나 까이기도 하고 욕도 먹었던 선수인데... 오늘 하는 거보니 진짜 잘하긴 한다. 아, 그러고 오늘 경기를 보니 저번에 KTB가 CJF에게 진건... 실력이였나보다. 까서 미안... 옴므가 1인분 만 해주니 MVP Ozone 진짜 강하구나;; 근데 저 임프를 라인전에서 말리게 만든 소드의 봇 조합은 진짜 대단하다.. 올스타에서 꼭 좋은 모습 보여주길...
![[마비노기] 도대체 언제 얻는거냐!!?](https://img.zoomtrend.com/2013/05/03/f0024400_5183661d627a8.png)
[마비노기] 도대체 언제 얻는거냐!!?
스킬 : 앵콜 악기 연주를 하다보면 확률적으로 얻는다... 2시간째 연주만 하는데 안 나옴... 환장하겄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