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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해운대는 갈매기들의 놀이터
인적이 뜸한 해운대 백사장은 갈매기들의 놀이터. 던져주는 새우깡을 받아먹으러 다들 대기중.

봄 초입의 동백섬
남들은 관광오는 곳을 산책로로 걷는다는 것은 복받은 일. 오랜만에 카메라 하나들고 산책로를 찍었다. 아직 날씨는 싸늘했지만 이제 곧 봄이 온다는 사실만으로 따뜻한 동백섬. Digital Portra 160NC


팔기위해 내놓은 Summaron
역시 주마론은 달랐다. 만듬새도 그렇고 사진결과물도 그렇고... 선명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런 느낌을 뭐라 설명할까...요즘 렌즈들이 못하는 뭔가를 해내더라. 감동.

해뜰 때 바라본 해운대 스카이라인
새벽에 눈이 떠져 바라본 해운대 스카이 라인. 이미 낮은곳에서 올라간 타워들은 눈에 익은데...저멀리 달맞이 언덕 위에서 올라간 타워들은 낯설다. 저기 서면 일본까지 보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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