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森羅万象】Ver.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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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기 마지막 날
마지막 날 체크아웃을 하고 나와서 바라본 신주쿠 입니다. 하늘에 구름한점 없더군요. 다만 이날은 전날 아키하바라 강행군의 피로 탓인지 둘 다 10시가 넘어서 일어났습니다. 지하 편의점에서 동생에게 선물로 줄 담배를 두갑(세븐 스타인가 하는 한정판 모델이더군요.) 사고는 역으로 이동~. 신주쿠역 근처 라멘집(작년에도 갔던 덴데 어째 가게 이름을 모르고 있네요.@_@) 에서 브런치겸 해서 차슈 라멘을 먹고는 출발까지 시간이 남았기에 신주쿠 애니메이트에 마지막으로 들렀습니다. 헌데 역시나 딱히 살만한건 안보이더군요. 그냥 가볍게 칸코레 굿즈들을 둘러보다가 적당히 시간을 때우고는 신주쿠역으로 이동. 넥스를 타고 나리타로 돌아왔습니다. 출발 전의 기온. 그냥 가을입니다. 출국 수속을 마치고는 면세점

TVA전희절창 심포기어 제3기 제작결정!!
전희절창 심포기어 제3기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럭저럭 팔린 모양이군요. 근데 문제는 2기에서 피네의 영혼도 소멸했고, 네피림 덕분에 바빌로니아의 보물고랑 노이즈들도 전부 증발하지 않았나? 대체 뭔 스토리로 3기를 뽑을 셈인지 걱정입니다.

도쿄 여행기 둘째날 - 오덕의 성지 아키하바라!!
도쿄 여행 둘째날에는 본 여행의 메인 스트리트인 아키하바라입니다. 1년 하고도 5개월만에 다시금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아침밥은 호텔에서 간단하게 컵라면과 편의점 도시락으로 해결~. 그리곤 곧장 신주쿠역에서 아키하바라로 이동~. 참고로 신주쿠에서 야마노테센으로 이동하는데, 어느 방향으로 타도 같은 시간이 걸립니다. 순환선인데다가, 정확하게 신주쿠와 반대위치(내선이건 외선이건 14정거장이던가)라서 열차를 잘못 타거나 할 일은 없습니다. 역 바닥에 커다랗게 그려져 있는 스쿠페스 그림이 반겨주더군요. 역시나 아키하바라! 아키바에서 가장 잘 보이는 건물 중 하나인 요도바시 아키바입니다. 아키하바라 역을 나오면 딱 보이는 커다란 건물이지요. 이렇게 보니 역시 아키하바라인 느낌! 허

애니메이션 함대 컬렉션-칸코레- 공식 사이트 오픈
칸코레의 애니메이션 공식 사이트가 열렸습니다. 공식 사이트 : 일단은 주인공(?)인 후부키가 메인으로 올라가 있습니다만, 아무도 주인공이라고 생각치 않지요. 어던 내용의 애니가 될런지 팬이자 플레이어로서 기대와 걱정이 교차합니다.

간략한 일본 도쿄 여행기 첫째날
여행중에도 틈틈히 포스팅을 했었습니다만, 이번에는 제대로 사진을 정리해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건 출국 전에 인천공항에서 봤던 겁니다. 금지품목이라던가 그런걸 전시해둔 것인데, 굉장한 아이템이 보이더군요. 저런게 터지면 그냥 끝나진 않겠지... 출국 전날 밤의 인천공항 관련 포스팅은 올렸엇으니 언급하진 않겠습니다만, 다시 하고 싶진 않네요. 무지하게 피곤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신주쿠입니다. 오전중에 비가오길래 걱정했는데 나리타에서 넥스를 타고 오는 동안에 그쳐서 다행이었습니다. 앞에 있는 녀석은 아리엘입니다. 호텔에 도착해서는 한시간 정도 쉬다가 신주쿠 시내를 돌아다녔습니다. 제법 유명한 신주쿠 오다큐 백화점입니다. 오다큐 백화점 옆의 유명한 건물인 신주쿠 코쿤 타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