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세네드 공국 지구 주둔군 제 2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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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프로젝트 [에어워즈]가 슬슬 FGT 들어갑니다.

회사 프로젝트 [에어워즈]가 슬슬 FGT 들어갑니다.

대강 요런 물건입니다. 원래 실제 기체 라이선스를 얻으려 했으나 여러가지로 조건이 맞지 않아 실패... 가상 역사내에서의 가상 기체들을 주축으로 기체를 짰지요. 그렇다고 대강 설정한 건 아닙니다만... 삼국지 스타일로 전략 맵이 배치돼 있고, 각 전략 맵 하나하나가 상시 개방된 전장. 각 전장에서 양 세력 유저간의 공중전 결과가 계속 쌓여서 맵을 점령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물론 실제 전투 자체는 에이스컴뱃이나 혹스 스타일의 비행 슈팅이고요. 이번주 목요일부터 클라이언트 사전 배포고 금요일 5시부터 11시까지 1차 FGT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쯤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요새 외국 게임들처럼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클라이언트 로그인 화면에서 바로 계정 생성할 수 있으니 사전 등록

칸코레 플레이가 점점 느슨해지는 이유...

칸코레 플레이가 점점 느슨해지는 이유...

수리 시간 압박, 수리비 압박, 그리고 빌어먹을 나침반녀. 아니 왜 보스 코앞까지 생채기 하나 없이 간 함대를 엉뚱한 데로 끌고 가냐고.... 엉엉. 뭐, 2-4 돌파 시도가 이제 3일째니까 아직 지칠 때는 아닌 것 같긴 합니다만. 덧, 간신히 콩고 자매를 모두 모아서 4함대를 뚫었습니다. 히에이이가 좀 속을 썩여서 콩고판을 만들긴 했습니다만, 어찌어찌 승리했습니다. 그리고 히에이를 뽑으려다 무츠 겟. 나가토 자매도 모두 모았습니다. 다만 바쁘게 굴리려면 연료가...

첫 굉침

첫 굉침

사무실에서 밤을 새고, 비몽사몽간에 철수가 아닌 진격을 눌러버린 결과입니다. 슈퍼 키타가미님 사망. 더군다나, 굉침 보이스조차도 듣지 못했기에 그냥 미안하고 허망할 나름입니다. 유닛이야 새로 키우면 된다지만... 뭔가 뼈아프네요.

역시 처음이 힘들 뿐... 덤으로 간소한 팁

역시 처음이 힘들 뿐... 덤으로 간소한 팁

2-4-1 레벨업하다 한척 더 나왔습니다. 그리고 간신히 얻은 야마시로를 넣어서 출격퀘 완료 했더니 보스가 드랍하는 야마시로... 역시 나와라 나와라 할 때는 안 나오고 나왔으니 이제 됐어, 하면 나오는 모양입니다. 이 녀석들을 건조로 뽑아보려 갈아넣은 자원이 2만은 넘는지라 좀 아쉽다는 느낌도 드네요. 이제 히에이만 뽑으면 되는데 말입니다. 팁1. 이스즈 키우세요, 이스즈. 2-1-1 정도까지 가면 경순을 12렙 언저리까지 키우는 건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아니면 연습). 그리고 이스즈를 개장해주면 양용포와 대공전탐, 산소어뢰라는 유용한 장비를 얻을 수 있습니다. 팁2. 일본 위키 쪽 정보인데, 고속 함선으로만 편성하면 회피에 보너스가 있는 모양입니다. 그런지라 공고급 추천. 유일한 고속 전함입니다.

시마카제, 좋네요

시마카제, 좋네요

얼마전에 2-4-1 돌다가 겨우 하나 줍긴 했는데, 캐릭터 귀여운 거 말고 무슨 의미가 있는지 참 의아했더랍지요. 그런데 이거 20렙 찍고 개장해줬더니... 아니 무슨 구축함이 중순급 맷집이야! 회피는 더럽게 높아! 중순 엔진을 달았단 이야긴 들었는데 선골도 갖고 온 거냐?! 장갑이나 화력은 뭐, 그렇다치고... 덤으로 저거 근대화 개장 한번도 안한 상태... 아무튼, 제법 쏠쏠하게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뇌격전까지만 살아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