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세네드 공국 지구 주둔군 제 2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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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중 끄적끄적- YF43
YF43 Broadsword 역시 테스트 중의 한 컷. AAO 의 T1 멀티롤 기체인 YF43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디자인의 기체입니다만… 그 태생이 T1. 후반 전장에 들어가면 녹아내리기 바쁜 야라레메카로 전락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뭐, 그래도 T4급 기체하나 수리할 돈이면 이거 6대를 수리할 수 있다는 게 매력. YF43은 본래 미공군이 경전투기로 개발한 기체인데, 경쟁기체에 밀려서 탈락한 후 미해군이 가져와서 멀티롤 함재기로 개장한 기체입니다. 게임 내에서는 AAO 테크의 T1, 그러니까 처음부터 가용한 기체로 딱 그 정도의 성능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기본으로 지상 제압 무장이 달리고 개장시 상당한 폭장을 할 수 있어 지상 전선을 밀어내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선회 성능도

이것이 비기너스 럭인가...
어느 분의 포스팅을 보고 오, 일러스트 괜찮네, 싶어서 저도 건드려 봤습니다. 뭐, 수위가 수위다보니 출근하고 나면 못 건드릴 것 같습니다만... 튜토리얼 비슷하게 초보자 퀘 진행하니 주는 플미 티켓에서 이런 게... 이거 닥치고 달리라는 의미일까요...? 그래서 이것이 현재 덱. _

유키카제를 획득했습니다.
건조 일퀘 돌리려 보니 어제 건조 퀘 때문에 걸어놓은 게 남아 있길래 아, 또 어제 3척 건조 퀘 완료 못했구나, 투덜대며 확인하는데... 어? 이제 ZAM 때려 잡으러 가는 것만 남았군요.

호오, A7V... 라기엔 좀 크네?
전장의 발큐리아 Duel에 새로운 시스템이 적용되고, 거대 보스가 등장했습니다. 원작보다 더 S 스러운 복장으로 돌아온 리디아 누님이 지휘하시는 거대전차 에키드나가 출현했습니다. (사실, 저 누님, 이번 일러에서는 숏팬츠 차림에다 배경에는 싸이키라든가 해서 정말로 19금 SM스러운 분위기로 돌아왔습니다.) 뭐, A7V 냄새는 차체 전방을 제외하면 별로 느껴지진 않습니다만... 큽니다. 미칠 듯이 커요. 아오, 압박... 이건 뭐 MGS 피스워커의 코쿤 느낌이 날 정도에요. 하긴 발키리아 월드에는 이미 마못이라는 정신 나간 물건이 있었으니 그러려니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덧, 그런데 저게 하루에 몇대씩 터져나간다는 게 함정. 덧2, 저 녀석은 거대 전차랍시고,

드디어 2-4 돌파
최대한 만전의 상태를 기하고자 연습으로 전원 반짝이를 만든 후에 돌격하는 식으로 트라이를 했는데, 그냥 아무 생각없이 한번 들이대봤습니다. 수리독이 비어있기도 해서 일단 좀 내보내서 상처 내고 오자는 식이었는데... 왠지 나침반녀가 북동쪽으로 보내주더군요. 오오! 게다가 두번째 적도 전함 하나에 중순이라는 간소한 구성. 느낌이 좋아! 세번째는 기분 탓, 지화자! 그나마 네번째에서 키리시마가 느닷없이 중파 뜨는 바람에 조마조마했습니다만... 일주일만에 온 기회와 귀중한 키리시마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왠지 도박적으로 진격을 눌렀습니다. (뭐, 스톡에 키리시마가 두척 더 있었고, 중파라곤 해도 키리시마의 남은 내구가 30대라 어떻게든 되겠지 싶었지요.) 적은 플랙쉽 전함, 엘리트 전함, 노말 전함, 중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