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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空のモノローグ Portable 풀 컴플리트

夏空のモノローグ Portable 풀 컴플리트

A l i c e C o m p l e x |2013년 10월 5일

올해 플레이 한 게임 중 가장 양작이었다고 생각되는 여름하늘의 모놀로그.사실 오토메게임이라고 하기엔 좀...그렇고...비주얼 노벨 정도로 생각하고 플레이한다면 좋을 듯.오토메 게임에 감정이입해서 플레이하는 편이 아님에도 개처럼 질질 짜면서 플레이함.특히 카에데 루트 하다가 너무 펑펑울어서 엄마가 진정하라고 커피끓여다줌(...) 내일이 오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내일을 맞이하기 위한 성장 이야기. 라고 한줄로 요약해버리면 너무나도 진부하지만, 오토메게임으로 남겨두는 게 아까울 정도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한 이야기였다.설정 자체는 엔들리스 에이트와 비슷한 루프물. 키노세 카즈키(CV:아베 아츠시) 카에데의 말을 빌리자면, 이 루프의 최고의 피해자.무서운 얼굴이지만 사실은 상냥

2013년 가을 분기 신작 간단 감상들 :)

A l i c e C o m p l e x |2013년 10월 5일

그냥 뭘 봤는지에 대한 개인 메모용으로.기본적으로는 스토리와 성우 캐스팅으로 애니메이션을 고르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성우에 대한 감상. 경계의 저편 타네다 리사 목소리 예쁘다. 근데 친구는 앗쨩(타네자키 아츠미) 인줄 알았다고...켄느는 마지 텐시에 치유계지만, 1화만 봤을때는 미묘하다는 느낌. 근데 항상 켄느가 뭔가를 할 때 보면 초반엔 대체적으로 다 미묘했다가 뒤로 갈수록 괜찮아지는 경향이 많아서 일단 더 지켜볼 예정. 무시부교도 그랬어서 :D개인적으로 쿄애니 남캐 디자인에는 타마코마의 모치조 역이었던 타마루 아츠시 쪽이 목소리는 더 어울렸어요.하지만 타마코마는 재미가 없었.... 설정만 봤을때 너무 중2돋아서 으윽 오글오글ㅋㅋㅋㅋ이러면서 봤는데 역시...오글거리긴 함...하지만 엔딩이 류타니

[홧김에 지른 도쿄 덕질여행] 면세점 지름 추가&짐싸기!

[홧김에 지른 도쿄 덕질여행] 면세점 지름 추가&짐싸기!

A l i c e C o m p l e x |2013년 9월 9일

사실 내건 하나밖에 없고 나머진 다 셔틀이지만....저렇게 3개 샀는데 백화점에서 아르마니 파운데이션 하나 사는 가격이랑 비슷하다니...아...내가 그동안 호갱이었다 그 말인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짐도 다 쌌다!! 옷이랑 속옷은 그냥 날짜수별로만 챙겨가기로 함. 급하면 코인란도리 쓰거나 사입지뭐...이러면서-_-우산도 안가져감ㅋㅋㅋㅋㅋ귀찮음ㅋㅋㅋㅋ비오면 비닐우산 사지뭐ㅋㅋㅋㅋ 옷 외에는 손수건 세장, 비상약, 리뉴, 여분렌즈 두쌍, 기초랑 색조화장품이랑 클렌징들.기분전환용으로 오늘 구입한 VDL 속눈썹도 하나 넣음ㅋㅋㅋㅋㅋㅋ에노시마 갈때 붙이고 가야징.사실 짐의 반이 화장품인듯...민감해서 아무거나 못써서 쓰던거 그대로 다 들고가는지라-_-;;

[홧김에 지른 도쿄 덕질여행] 이동 경로, 환전, 로밍

[홧김에 지른 도쿄 덕질여행] 이동 경로, 환전, 로밍

A l i c e C o m p l e x |2013년 9월 8일

4일을 알차게 놀겠다며 무모하게 아침 8시 비행기를 예약하고 보니 커다란 문제에 봉착했다. 1. 나는 차가 없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함 2. 8시 비행기 = 늦어도 7시에는 김포공항에 도착해야 함 3. 아침에 잘 못일어난다<-???!!!!!! 게다가 나는 중증 길치에 소심해서 늘 출국할때면 2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해야만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_-;;;미리 시간을 잘 계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다행히 집에서 김포공항까지는 그리 먼 거리는 아니라는게...그래도 미친 것 같지만... 일단 어차피 식욕이 없을테니 아침식사는 포기하기로 하고, 화장은 공항에서 기다리는 동안 하면 되니...(...)정신차리고 세수하고 옷 입고 뛰쳐나가는 시간을 30분으로 계산해서 5

[홧김에 지른 도쿄 덕질여행] 여행 계획 짜기(*´ڡ`*)

[홧김에 지른 도쿄 덕질여행] 여행 계획 짜기(*´ڡ`*)

A l i c e C o m p l e x |2013년 9월 3일

우타프리 난쟈타운 응모 떨어져서 드디어 계획을 굳혀야 할 때가 왔으므로 본인 정리 겸 메모용으로.중도의 길치라 스마트폰 없으면 아무것도 불가능하므로 아이폰 43G 로밍을 해갈거에요...그러니까 이거 보고 찾아가면 되겠지-_-; 9/9 4:30 기상-_-;5:30 공항으로 출발. 다행히 김포공항은 환승시간 감안해도 40분 정도의 거리라서 :38:00 비행기 이륙예정.10:10 비행기 착륙예정. 이후 짐 찾고 출국심사 후 리무진버스로 이케부쿠로 이동. 호텔에 가방을 맡기고 르숑님과 접선(?)후 점심식사.저녁에는 오다이바 노이타미나 카페에 들를 예정.비록 츠리타마 메뉴는 7월에 종료되었지만 혹시나 2일째 여정에 필요한 맵을 얻을수 있을까 해서...o<-<(예전엔 있었다고 하는데 애니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