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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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posts103차전 단평
히어로인터뷰를 한 선수가 팀플레이 운운하는 것을 보고 있자니 스탈린의 박애주의, 나폴레옹의 사해동포주의, 휴전선 이북의 민주주의, 베이징의 프리티벳 같은 개념들이 막 연상되었습니다.
이 팀에 외야수가 그렇게 없나
김문호가 병신같아보이면 최소한 김주찬 각성전 포텐쯤은 갖춘놈을 올려서 탄압을 해야지 레퍼토리가 맨날 개우민 돌민하 돌주현 공격도 안돼요 수비도 안돼요 외야가 그냥 내야수비 안되는 손광민들의 피난처냐 썅
102차전 전평
1. 김동한>>>>>>>>>>>>>>>>>>>>>>>>>>>>>>>>>>>>>개씹훈구차한 설명이 필요 없는 팩트 체크를 한 경기. 이런 선수가 1군 명함도 못 내밀 정도였다니 두산의 수비 환경이 얼마나 좋았는지 알 수 있음. 적어도 정훈을 주전 2루수로 쓰는 한 장원준이 환경드립을 백번 쳐도 롯데는 할 말 없음. 2. 손아섭 6억연봉의 진실2땅에 2억1땅에 2억삼진에 2억 3. 황진수. 왼손으로 치는 정훈. 가성비는 정훈보다 좋음. 4. 김주현. 키 작은 김민하. 5. 낡은 이
이걸 승부수라고
최준석 빼고 황진수 1회용대주자도 아니고 지타슬롯 유지 김문호 빼고 김주현을 넣은 것에 대한 중계사 리포트는 아무런 이유 없음 미천한 전술 미천한 기용 미천한 성적 제자리 8위가 그렇게 좋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