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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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posts롯데팬들이 마음의 평화를 찾으려면
롯데의 패배는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이 자연스러운 것이요 롯데가 자랑스럽게 여길 베스트라인업은 킬딸만 생각하는 겐트위한 같은 것들이라 희망도 기대도 가지지 말자고 생각하며 황재균이 넘치는 파워로 불꽃송구로 실점을 해도 정훈이 2루에 없다는 사실에 흐뭇해하며 야구를 멀리하고 고급시계나 하는 것이 낫습니다.

폭염 속 강민호의 체력 관리 현황을 알아봅시다
이번주 6경기 기준......................................................................................................................................................................................................................................................................................................................................................................................................

어이구 좆병신 새끼들
김태균 : 1994년 데뷔, 2007년 은퇴, 현역 통산 1234경기 2961타수 673안타 63홈런 73병살타 평균타율.227 최만호 : 1997년 데뷔, 2009년 은퇴, 현역 통산 669경기 973타수 217안타 18홈런 30도루 평균타율 .223 박정환 : 2000년 데뷔, 2011년 은퇴, 현역 통산 598경기 1219타수 293안타 21홈런 29실책 평균타율 .240 이런 화려한 커리어의 트리니티를 데려와서 대갈통들을 굴려 타순을 짜게 하고 장종훈이 말하는 건 귓등으로도 안 들으니 김재유인지 휘발유인지를 2번에 쳐박아서 찬스란 찬스는 다 끊어먹고 수비는 하 씨발. 2루타 한 방 맞았다고 정신 나간 박세웅이가 제일 등신 같은게 맞지만 박세웅이 정신 나가는데 공수
새나 돌이나
강한 2번이 강조되는 요즈음에 직선 주루 말고는 장점이 단 하나도 없는 김재유를 선발 2번 중견수로 낸 결과는 공격은 다 끊어먹고 수비는 OME 도대체 새대가리와 돌대가리들은 무슨 유감이 있어서 이런 기용을 하는 것인가.
104차전 전평
1. 맥스웰. 여러차례 저격 당한 결과로 부상 후유증 의심이 가는 지경. 하지만 선수가 바닥으로 떨어지는 상황에서 새대가리와 돌대가리들이 내린 처방은 4번타자의 중책. 뭐 이 병신들아? 2. 황재균. 영원히 구제불능인 배드볼 성애. 강정호도 헤까닥 하는 게 보이는 꼴인데 고작 니가 스트라이크는 컷하고 볼을 때린다고 메이저에서 데려갈 거 같나? 3. 최준석. 이제와서. 4. 오승택. 그냥 높고 칠만한 공을 제대로 침. 전체적으로 레일리는 여름 내내 똑같이 홈런왕 개일리 모드였고, 타선은 롯데용 자판기 임준혁도 못 털어먹는 병신 같은 공격력을 보여주면서 루징위크를 확정. 안중열도 김준태도 처형해버리고 백업포수라고 데리고 있는게 강동관인데,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하면 강민호가 헤드샷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