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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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posts연패의 첩경을 넘다
조원우와 김원형의 내가 같이 있어봐서 잘 안다는 믿음은 불길현의 방화를 불러왔고 5연승을 걷어차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전에도 말했듯이 계투 운용만큼은 로이스터시대와 다를게 없습니다. 손승락이 임경완보다 좀 안정적이란 것 정도? 상승세인 상대팀의 기세는 더 올라갔고 분위기의 팀인 롯데의 기세는 한풀 꺾였습니다. 시즌 첫 연패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홈개막전 승리
빠르게 공격은 중단됐지만 적당한 득실점으로 잘 매조지한 경기였습니다. 정신병자 주루들만 좀 어찌 하면 괜찮을 거 같습니다. 분위기의 팀 롯데에게 찬물은 별로니까요. 박세웅은 언제 살 좀 더 붙여서 7이닝 이상씩 소화할 수 있을지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