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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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김승회라니

그냥 야구나 볼 일|2016년 5월 10일

그에게는 4점은 한방에 일소되는 점수차 아닌가

조원우 감독과의 8경기 후 소감

그냥 야구나 볼 일|2016년 4월 9일

김시진 도당이 줄줄이 제거된 직후 cctv로 선수들을 감시하던 세이버매트리션 최하진이 뜬금없이 델파이 기법인지 델포이 신탁인지를 통하여 새로운 감독 이종운만 선임하고 사임하였건만, 고교 감독 아니면 3군 선풍기 돌리는 수준이 전부였던 이종운에겐 김시진과 같은 사단은커녕 계속 자리 지키던 주형광 빼면 1군에서 함께할 코치도 안 남은 상태. 결국 있는 인맥 없는 인맥 박박 긁더니 프야매카드로나 들어보던 이름이나 시골 중등학교 코치나 하던 양반까지 데려와서 1, 2, 3군에 속속 앉혔습니다. 그리고 화룡점정으로 타격코치로 장종훈 영입. 그러나 2015년의 롯데 자이언츠의 최후는 알려진 바와 같습니다. 이상화를 위해 리그 최상급의 외국인 원투펀치를 희생시키고, 가뜩이나 불운은 리그 원탑인 심수창을 트랜스포머마냥

누굴까

그냥 야구나 볼 일|2016년 4월 9일

1. 주형광2. 조원우3. 주형광과 조원우 모두4. 윤길현이 7회에 등판하겠다고 자원했다

팬으로서 할 말이 없다

그냥 야구나 볼 일|2016년 4월 9일

그리고 ***을 비호하는 김태균 최만호 박정환 전부 감봉 당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백번 양보해서

그냥 야구나 볼 일|2016년 4월 8일

김태균은 삼성 시스템 이식의 명분이라도 있다고 치자 최만호는 진짜 뭐하는 선풍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