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환상과 일상의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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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의 기묘한 모험 21화 감상.

죠죠의 기묘한 모험 21화 감상.

시저...... 자, 시저는 저희 가슴 속에 묻어두고,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시저의 복수와 세계를 지키기 위해 앞으로 나가는 죠죠와 리사리사. 그 앞에 변태 흡혈귀가 나타납니다. 네, 디오가 만든 좀비가 아니라 디오와 같은 종족인 흡혈귀입니다. 뭐, 디오보다는 한 20배? 약해보이지만요. 거기다 이 흡혈귀 씨는...... 등장 시기를 잘못 잡았습니다. 하필이면...... 리사리사가 시저 일로 기분 안 좋을 때 나타났습니다. 이 흡혈귀의 패인은 딱 하나. 등장 타이밍을 잘못 잡았습니다. 리사리사의 머플러에 한방에 죽은 흡혈귀 씨. 뭐, 스트레이초나 디오라면 쉽게 안 죽었겠지만....... 아니, 반대로 당할 가능성이 크죠. 스트레이초는 파문에 대해 잘 알고, 디오는 뭐..... 사기니까요. 그리고 죠죠는

GJ부 8화 감상.

GJ부 8화 감상.

이번화는 시스터즈도 등장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전에.... 타마?! 너, 동생 있었어?! 그것도 남동생과 여동생 둘? 하는 행동을 보면 외동딸이나 예쁨 받는 동생 쪽이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어찌됐든 쿄로의 여동생. 카스미가 GJ부에 쳐들어왔습니다. 일단 마짱을 보러 왔다고 하는데..... 본심은 분명...[응?] 카스미의 등장에 타마와 마짱을 제외한 GJ부 맴버들은 그녀를 열렬히 환영합니다. 하긴 미래의 시누이가 될지도 모르는 아이이니...[응?] 그리고 마 짱이 등장합니다!!!! 마짱 귀엽죠. 마오는 전혀 안 귀엽지만, 마짱은 귀여워요. 그것보다 카스미 집요하네요. 아니, 상식적으로 궁금한게 당연한 건가? 초등학생인 마짱이 왜 GJ부에 있고, 부장이라 불리고 있는지.... 뭐, 무사히 넘어갔지

[죠죠X하이스쿨DXD]스탠드사는 능력자를 부른다.(1) 저는 환생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신화 속에 등장하는 이 종족들과 얽힌 한 소녀의 기묘한 운명을 둘러싼 모험담이다. 제 이름은 '하쿠타쿠 코하네'. 전생의 신님에게 환생이라는 선물을 받은 99% 인간입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전생에 세계를 구한다는 특별한 일을 한 적도 없고, 누군가를 구하려다가 대신 죽지도 않았습니다. 신 님의 실수로 죽은 것도 아닙니다. 물론 자살- 생각은 많이 해봤지만 하지 않았습니다. 으음, 전생의 제가 다른 사람들보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어렸을 때, 치료 불가능의 병에 걸렸고, 평생을 병원에서 지내다가 병으로 인해 조금 일찍 사망한 것 정도

[링드림]파스 두개까지 썼습니다.

[링드림]파스 두개까지 썼습니다.

내일이 이벤트 종료일이라서 파스까지 써서 달렸습니다. 1만 포인트는 포기하고, 3500포인트를 노리고 있습니다. 남은 포인트는 60. 그리고 오늘은 카드가 풍년이라고 해야 할까요? 거의 노말 풍년이지만 간간히 레어가 나왔습니다. 레어 카드 특훈 4개 체운 것도 또 생겼습니다. 그리고.... 보이스 레어가 하나 생겨났습니다. 아아, 다행이다.

[뱅가드]기사왕 개선 3팩과 창람 1팩을 샀습니다.

[뱅가드]기사왕 개선 3팩과 창람 1팩을 샀습니다.

그런데 서비스로 창람 2팩이 더 왔습니다. 일단 창람부터 까봤습니다. RRR이 두개 떴습니다. 세실리아와 허리케인 드래곤? 그런데.... 세실리아는 누구 주기로 예전부터 약속했고, 드래곤은..... 아무도 안 써요. 어찌됐든 이번에는 매인인 기사왕을 깨봤습니다. 망했습니다..... 서비스가 더 잘나오면 어떡하자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