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군의 잡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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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6 posts부산시 '지스타' 12년 연속 개최 사실상 확정
아아.. 옛날에 킨텍스에서 했을때는 버스타고 한번에 갔는데.. 부산에 게임쇼 보러 가기엔 너무 멀어요... 수도권에 대체재가 있으면 좋겠는데, 작년 플레이 엑스포도 생각보단 그닥이었고..
신카이 마코토 감독 내한했는데.. 군함도를 왜 물어봄?
신카이 마코토는 9일 오전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앙코르 내한 기자회견에서 영화 ‘군함도’와 일제 강제 노역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이에 신카이 마코토는 “‘군함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제가 하고 있는 일은 관객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이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역사적인 문제나 정치적인 문제는 어느 나라에나 있다. 그런 차원을 넘어서 개인과 개인의 관계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저에게는 한국인 친구들도 많이 있는데 정치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대화가 안 될 때가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 친구들과 밥을 먹고 싶다고 생각하고 그 친구 자체는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 정치인도 아닌 일본인 감독한테 왜 이런걸 물어보지

미뇽을 잡아서 파트너로 삼은뒤에
같이 돌아다니는 중인데. .................미뇽을 신룡으로 만들려면 사탕 50개가 필요.. 사탕은 5킬로마다 1개씩 줌. 처음 미뇽잡을때 3개 받았음. 즉 47개 필요한데 47 x 5 = 235km...... 된장... 망나뇽 만들때 쯤이면 몸짱이 되겠군..
포켓몬고로 운동이 될까?…"사용 전보다 운동량 25% 증가"
이거 실제인게.. 예전에는 퇴근하면 버스타고 바로 집으로 갔는데. 집근처에 포켓스탑이 거의 없어서, 중간에 부평에 내려서 한시간정도 포켓스탑 열군데 정도 돌면서 사냥하고 들어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