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등신 나는 등신 나는 등신

Sources

Posts

95 posts

アーキタイプ・アーカディア 1장 읽고 감상

アーキタイプ・アーカディア 오늘 발매한 KEMCO발매, Water Phoenix 제작의 아키타입 알카디아 1장 완독하고 지금까지 느낀 점 씀. R은 R이어서...1장부터 너무 맵다. 1장하고 정신 알딸딸해서 CERO를 보니 C(15세 이상)임. 제대로 납득함. 이번에도 재익인간 못지않게 강렬하다. 온라인게임 소재라길래 뭘 하려나 했더니 이번에도 꿈도 희망도 없는 이야기를 진부한 느낌 줄 시간도 없이 때려넣는게 참 좋음. 1장 깨는데 3시간 반 정도 걸렸는데, 이번에도 분량 좀 될 듯.

[해석질]블루아카이브 Vol.3 [에덴조약] 1장 - 복습수업, 스타트! 10. 합숙, 스타트!

하나코 = 겨우 도착했네요, 여기가 저희들의... 히후미 = 네, 합숙장소에요. 겨우겨우 도착했네요, 후우... 하나코 = 당분간 쓰이지 않던 별관이라해서 차가운 바닥에서 알몸상태로 자야하는건 아닌가 하고 걱정했지만... 넓은데다, 시설 상태도 잘 되어 있고, 귀여운 침대도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하나코 = 이 정도라면 다 같이 잘 수 있겠네요, 알몸으로♡ 코하루 = 왜 아까부터 일일히 [알몸]을 강조하는데!? 게다가 침대수도 충분히 있는데 뭐 하러 다 같이 잘 필요가 있다는거야!? 하나코 = 모처럼 하는 합숙인데, 그런 공부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코하루 = 안돼! 야한건 금지! 사형!! 하나코 = 뭐 지금은 아직 밝으니, 그렇다고 해 두죠. 밤은

[프로젝트 소개]lainTSX

lainTSX 내가 전적으로 참여한건 아니고 네이버 블로그에 해석질 해놨던걸 참고 정도는 한 듯? PS1판 Serial Experiments Lain을 웹상에서 구동시키자는 프로젝트. 어떤 열정적이신 한국인 한 분이 엄청난 속도로 번역을 해주셔서 현재 영어와 한국어만 자막을 지원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TV판 레인보다 좋아하는 작품이고 고찰할 거리도 많고 온갖 전문지식이 난무하는 내용이라 그런쪽 좋아하시는 분들, 언어의 장벽에 막혀서 못했던 분들은 이참에 해보시길 추천한다. 영어긴 하지만 한글자막으로 변경하는 옵션메뉴나 조작버튼등의 소개도 있으니 게임 켜기전에 한번 쓱 둘러보고 한글로 설정 변경 후 하는 것을 권한다. 개인적인 팁을 주자면 레벨이 높을수록, 사이드 A에서

[게임감상]샤이닝포스 이쿠사

어제 클리어해서 감상문 씀 Shining Force EXA OP 해외판은 아직 일본보컬을 쓸 수 없었던 시대였는지 브금만 나오는 오프닝이다. 그것만으로도 추억... 제목 : 샤이닝포스 이쿠사(シャイニングフォース イクサ) 발매 : 세가 개발 : 네버랜드 컴퍼니 토니옹이 그리는 샤이닝 시리즈만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당당하게 포스까지 붙여서 내놓던 작품도 있었다. 네버랜드 컴퍼니가 개발한 것이 샤이닝포스 네오, 샤이닝포스 이쿠사인데 이건 네오에 이은 네버랜드 제작의 2번째 작품. 장르는 핵 앤 슬래쉬라서 디아블로 하던 한국인들에게는 그다지 문제점 없이 적응할 것 같은 시스템. 무기옵션 선별 요소도 디아블로 수준은 아니더라도 존재해서 제대로 하겠단 마음만 있다면 얼마든지 파밍 가능

[감상]ChristmasTina -泡沫冬景-

방금 크리스티나를 클리어해서 감상문 적음 개발사 : NEKODAY(猫之日) 시나리오 : 카타오카 토모 음악 : Inazawa.bermei 보컬 : Annabel 옛날에 나르키소스라는 게임을 해봤으면 알만한 네코네코소프트라는 18금 게임 메이커의 사장인 카타오카 토모가 시나리오를 맡은 작품. 사장만 참가한 것 뿐이라서 네코네코소프트와는 관련성이 없어보인다. 은색의 시나리오를 쓴 사람이니 원래 이런 사람인가 모르겠지만 덤덤하게 씁쓸한 인생 이야기를 잘 써제끼는 사람이다. 그 점이 개인적으로 취향직격이라 나르키소스부터 네코네코 소프트 게임중 모에계가 아닌 것들은 대부분 해보고 대부분 만족하고 있음. 배경은 1980년대 말 일본의 버블이 가장 한창이던 시절 돈을 벌기 위해 시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