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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내 덕질의 시작은 어디서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수정]](https://img.zoomtrend.com/2013/03/04/c0037154_51333d99043c6.jpeg)
내 덕질의 시작은 어디서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수정]
이 여자들을 만나면서 뭔가 위험한 것에 눈뜬 것 만큼은 확실하다. (내 취향은 얀데레+광년이였단 말인가?)
간만에 에바 신계획이 나온다는데....
설마 신지와 아스카의 아들이 아버지 신지가 이끄는 네르프에 들어가 새로운 에바에 타는 건 아니겠지? (물론 새 에바 안에는....ㅜㅜ) 그러고 보니 혼의 루프인가 하는 삽입곡이 있는 걸로 기억하는데 설마 본작이 일종의 루프라는 암시?
확밀아의 장점일지도 모르는 것.
생각 외로 중독이라 할 정도로 하기는 힘들고 그런다고 아예 안 하게 하기도 어려운 오묘한 맛이 있다. 과금이 아닌 이상 일정 시간 이상을 할 수 없고 시간이 지나면 피가 차기 때문에 이쯤 나서서 남들 요정 잡는데 거들어주거나 탐색도 할 수 있다. 요정잡는데 피 다 빠지면 또 안하게 되고..... 시간 잠깐 때우기에는 적당하면서도 중독성은 상대적으로 적게 하려는 컨셉인 건가? ps. 양산형 왕들이 죄다 왕이니 그들을 모형으로 삼아 왕국을 이끌겠다.... 라,... 차라리 민주국가를 세웁시다. ps 2. 모드레드가 배신하는 게 아니라 마법아서가 배신하는 것 같은데?
센토세야 오메가의 신전개라....
아니! 그렇게 물말아먹은 물건으로 신전개?! 도대체 도에이 마케팅 팀 머릿속에는 뭐가 들었을까? 설마 새로 만드는 세일러문도 비슷한 꼴로 만들거나 하지는 않겠지? 성의를 또 바꾼다는데 뭘 더 바꾸려고....
두근두근 바키북두배트큐어 4화
아리스때문에 오늘부터 두근두근 프리큐어를 바키북두배트큐어로 명칭하겠습니다. 덜덜덜..... 어쩐지 아리스가 어릴 적에 세다 했더니 할아버지가 바로 진드래곤을 만든 그분이시군요. 후덜덜.... 틀림없이 아리스에게 맹견과 싸우게 하고 주먹을 모래에 연속으로 박아 부어서 부풀면 낫게 하고 나으면 또 모래에 박고를 연습시키며 검은 비천어검류를 전승시키며, 더 나아가 내일을 살아갈 자격이 없는 자들을 3초 안에 히데부를 외치게 만들어 폭발시켜 죽이는 그 무술을 전승시켰을 겁니다. 게다가 아리스는 히어로의 꿈이 있었던 모양인지 완전 웨인저택처럼 집을 꾸며 놨습니다. 이대로 프리큐어 전용차인 큐어모빌만 나오면 됩니다. 앞으로 큐어랑이라든가 큐어 로프 건 같은 것도 만들 어야겠군요. 덜덜덜덜... 이 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