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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전희절창 심포기어 G 8화
1.여전히 불편한 반미감정. 1기 때도 그랬는데.... 그런데 달이 추락한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는 미국=원전사고 이후 사실을 제대로 말하지 않는 일본이라는 기묘한 공식이 성립되는 것 같다. 제작진은 원전사고 이후의 일본 정부라는 조직을 은유하기 위해 미국이라는 겉껍데기를 이용하는 걸까? 아님 일본 지식계의 좌우 내셔널리즘 모두가 외쳐 온 양키 고홈의 메시지를 전하는 걸까? 2.몸이 침식되어 죽어가는 주인공이라는 데서 테카맨 블레이드 생각도 난다. 그런데 히비키는 몸이 침식되어 가는데도 왜이렇다할 고통을 못 느끼고 있을까? (그건 영혼 을 소울 젬에 넣어서.... 아니아니....) 역시 히비키는 보통 인간은 아니라는 걸까? 3.테러리스트치고는 마음약한 마리아 일당. 왜 이런 쇼까지 해가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왜 하필 마법“소녀” 였을까?
본래 마법소녀물을 여아 대상의 판타지물이었고 주 시청층인 저연령 여아들 (예외도 좀 있지만....)의 욕망을 반영했었다. 그런데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에 이르러서는 사뭇 달라진다. 이 애니의 마법소녀들은 적어도 본래 마법소녀물의 주시청층인 저연령 여아들의 꿈과 이상과는 거리가 멀다. 아니 거리가 먼 정도가 아니라 이렇게 살고 싶지 않은 수준의 시궁창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그런데 어째서 굳이 본래의 마법소녀와는 다른 모습의 마법"소녀"를 그린 것일까? 문득 나는 여기서 희생 대상으로서의 "소녀"로서 마도카 마기카의 마법소녀들을 정의할까 한다. 옛날 사람 들은 불가해한 자연현상에 대한 두려움으로 이 자연현상 뒤에 있다고 믿겨진 "신"들을 달래기 위한 희생 을 바치곤 했고 그 중 인신제물

환영을 달리는 태양 7화를 보며 떠오른 것.
주인공 일행의 앞길에는 탑,세계,달이 기다리고 있다 합니다. 불길한 징조라는데.... 가만 "세계"(The World)라고요?! 이럴 수가! 적들의 배후에는 설마 The World를 가진 이 남자가?! (도망가자!) 나같이 유명한 위원이 이대로 죽을 리가 없어! 시간을 멈추어라! 마이 월드야! 끼야! 납작해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