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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어스 3화

|2014년 4월 21일

은근히 클래식 로봇물 클리셰 잘써먹는 캡틴어스.... 불완전한 상태에서 출격했다가 고전하는 그런 뻔한 스토리 언제 봤더라.... 그러니까 가오가이가로 치면 기계사천왕 중 하나가 존다리안을 배신하고 우리편에 서서 싸운다 이거지? (핏짜인줄 알았는데 티에리아 아데? 으잉? 그러고 보니 티에리아도.... 그러고 보니 주인공이 팔다리 크로스로드야. 아이고 두야.... 이대로 기타등등 솔빙들이 나오면 되겠구만.) 주목할 만한 점은 클리셰를 써먹되 그걸 섞어 쓰고 있다는 건데 그게 앞으로 얼마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지 궁금하다. 그런데 다음화에서는 적들이 로봇타고 나오는데 그런데 왜 킬트강들은 지구에 진입하면 본모습으로 돌아가질 않는 거지? 뭔가 제약이 생기나?

X-MEN :Days of Future Past의 센티널

X-MEN :Days of Future Past의 센티널

|2014년 4월 21일

원작 디자인도 후줄근했었는데(뭐 당시 메카닉 디자인 생각하면....) 이건 뭐 아시모가 되어버렸어...ㅜㅜ 이래가지고 뮤턴트 잡겠어? 차라리 예거나 오토봇이 나와서 뮤턴트를 잡는 게 낫겠다.

공포와 광기의 김치워리어

|2014년 4월 19일

한국경제신문 같은 뭔가 알만한 언론이 이게 무슨 짓이야?! 이게 한국"경제"에 걸맞는 수익성이 있다고 보냐?! 세미 같은 척 봐도 구세주같은 애를 놔두고 적그리스도 수준의 김치워리어를 빨아제끼는 건 무슨 심뽀냐? 설마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 했다길래 경제적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우리나라 곳곳이 광기에 물들고 있다는 생각이 왜이리 심하게 드는 걸까?

왠지 지상파에서 해 줄 수도 있을 법한 애니들.

|2014년 4월 19일

걸즈 운트 판처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은수저 모야시몬 여름 눈 랑데뷰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기준은 없습니다. 이상한 게 끼여 있다고 생각하면 기분탓이예요. 정확히는 의외로 건전하고 드라마적인 측면이 강한 애니들이라 생각해서 넣은 겁니다. (그래봤자 예외 하나 끼여 있는 건 바뀌지 않지만....)

4월 27일 세일러문 신작 성우진 발표.

|2014년 4월 18일

세일러문 뮤지컬 관련 발표와 함께 성우진도 공개되고 공개회장에 방문한 사람들에게 세일러문 크리스탈 키 비주얼로 만든 엽서도 제공한다네요. 문제는 성우진인데.... 과연 예전의 성우진이 돌아올 것인가? 이긴 하지만 새롭게 발표한다는 점에서 이건 왠지 희박하고 이러다 하나카나 같은 성우가 주역으로 발탁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도 듭니다. (이것도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