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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앤판 특별 세계대회편?!

|2014년 7월 12일

전차도 세계대회 주최자 워X이X의 홈피에 올라온 뜬소문:니시즈미 미호는 언니인 마호와 사기도박사들과 결탁해 결승전에서 오아라이를 일부러 이길 수 있게 해주어 큰돈을 챙겼다, 사실 미호는 평소 행실이 안좋아 니시즈미 가문에서 쫓겨난 거다, 오아라이팀은 다른 학교에 침입해 돈을 훔친다. 이 뜬소문에 격분한 미호, 세계대회 협회실로 4호전차를 이끌고 난입한다. 미호 : 무도로서 전차도를 한다는 사람들이 거짓말로 사람을 모함하나요? 워X이X 회장 : 왠 소란인가? 미호, 그대가 올 줄 알았노라. 미호 : 워X이X 회장! 무도의 완성은 곧 인격의 완성이라 들었어요. 무도의 경지가 그정도 되신 분이 어찌 그런 더러운 말로 사람을 모함하지요? 워X이X 회장 : 사기도박설 말인가? 후후

퍼시픽 림 애니메이션은 일본에서 제작된다?

|2014년 7월 11일

일본 애니메이션 업체와 협의중 1,2편을 이어주는 중간 스토리가 될 예정 전작 인물들 소수가 등장하나 카메오 새로운 예거와 카이주가 대거 등장 설마 그 애니메이션 업체라는 곳이 가X낙X 아니... 스X디X 카X나 트X거는 아니겠죠? (예거는 사람이 타는 돼지다!) 여담인데 퍼시픽 림 소설에서는 예거 전용 무술이 있다고 하던데 설마 진짜 파일럿들 모집방법이 파일럿에게 자객을 보내어 자객을 물리치면 데려오는 방법 같은 건 아니겠죠? (극히 반사회적인 흉악 테러리스트들조차도 드리프트가 가능하고 무술,지능이 뛰어나면 데려올지도... "내 이름은 진! 진 하야토! 너희에게 지옥을 보여줄 남자다!" ) 개인적으로 이시카와 켄 후기 화풍으로 그린 퍼시픽 림을 보고 싶어요.

DOA 5

|2014년 7월 10일

.왠지 양키물 먹은 그래픽이 약간은 걸림. 신캐 둘도 왠지 양키들 좋아할 캐릭터들이고.... .왜 요새 태권도 하는 캐릭터들은 양아치 컨셉을 기본장착하는 걸까? 역시 화랑 때문인가? (화랑,릭,한주리가 한패가 되어 난동을 부리자 이에 제자를 잘못 키운 것을 후회한 백두산 사범은 평생을 악과 싸우는 것에 바친 친구 김갑환을 찾아가 이들을 교정할 것을 부탁하는데....) .땀나는 건 인정하는데 폴리곤이 보이니까 영 걸림. 언제쯤 게임 그래픽에서 폴리곤 느낌이 사라질까? .일부 그래픽은 대충 만든 티가 남. 특히 베이먼 얼굴이 대충임. ㅜㅜ .또 나쁜점을 들라면 덩치캐들 체격이 너무 하향조정되었다는 것. 배스 체격이 그렇게 작을리는 없는데.... .그러고 보니 이 게임의 본질은 여캐

될지 어떨지 궁금한 아이디어인데...

|2014년 7월 10일

요새 코토부키야에서 뉴 노틸러스 발매해서 하는 소리인데 미쿡의 스타트렉이나 배틀스타 갤럭티카 일본의 우주전함 야마토 이런 스타일의 드라마나 애니메이션을 국내에서 제작한다면 먹힐 수 있을까? 예를 들어 한국 최초의 태양계 외 탐사선이나 우주전함을 이끌고 미지의 우주 저편을 모험한다는 소재도 재미있지 않을까? 실제로 NASA에서 2090년도에 띄운다는 초광속 우주선도 있고.... 정 이런 이야기가 생소하다면 국내 드라마 비기인 병맛 연애질, 가족질 집어넣고.... 뭐 그게 국내 드라마 특징이라면 하는 수 없지만.... (그래도 우주에서 교통사고 나서 선장이 갑자기 죽었다는 스토리는 사양한다.) 그러고 보면 국내에도 우주전함 거북선이라는 괴작이 있었지? 거북선에서 갑자기 태권브이가

도쿄 구울 1화

|2014년 7월 9일

알드노아 제로보다는 이쪽이 내 취향인지라....(?) 인간을 버리면 최고로 High한 줄 알았는데 리얼리티늬 필터를 거치고 나면 그렇지가 않군. 그럼 면에서 보면 흡혈귀가 되자마자 그냥 피를 빨아 인간을 초월한 기분을 즐긴 디오 브란도는 생각 외로 대단한 놈인 셈. 하긴 이 애니 주인공은 디오가 말한 악의 엘리트 같은 것과는 거리가 멀지. 만약 주인공이 악의 엘리트 비슷한 (예를 들어 소년점프 만화로 본다면 야가미 라이토) 존재였다면 어땠을까? 정확히는 라이토마냥 인간의 악에 증오를 품고 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그 악이나 다름없는 존재인 인물이었다면 어땠을까?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식인을 즐겼을까? 아니면 식인을 해도 불쾌한 그 무엇을 벗어나지 못했을까? 은근히 흥미롭다.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