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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캡틴 어스 15화
키스키스키스키스키스..... 팩이랑 비서랑 다음에 뭐했어요? (야!) 오늘도 징징짜며 도망가는 개그부부악당들 아마라와 모코....ㅜㅜ 이건 무슨 로켓단도 아니고.... 그래도 그들의 우두머리를 각성시킨 건 다행이라 하겠지만 아니! 왜 그 우두머리 부활을 뒤늦게 와서야 해! 그러고 보면 세츠나 능력은 사람들에게서 오르곤 에너지를 빼앗는 것인 듯 한데 그렇다면 사람들에게서 오르곤 에너지를 빼앗아 에너지로 쓰기 위해 사람들을 여럿 모으는 공간으로 자주 가거나 그런 행사를 팩의 힘을 빌어 벌일 것 같은데 뭔가 변신마법소녀물 특히 세일러문 의 테이스트가 느껴지지 않나? 왜 아카리가 마법소녀를 자칭하는지 이유를 알겠어. 적들이 전형적인 변신 마법소녀물의 악당들이라서? 모코 태도가 왠
잔향의 테러
이거 무대를 한국으로 옮기면 어찌 될까? 그러니까 실미도 현대판으로 교육받은 애들이 그 비인간적인 훈련에 반발하여 훈련시설을 탈출하고 한국정부를 상대로 싸운다.... 라는 식의 이야기가 국내에서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된다면? 이것도 흥미진진하긴 한데 국내에서 받아들여질 소재는 아니겠지? 그러고 보니 일본 현 정세를 놓고 보면 나름대로 시사하는 바가 큰 내용이라 하겠다.
건 게일 온라인
좀 그런 게 아무리 게임 내 통증이 피드백된다지만 어차피 게임인데 왜들 닥돌하는 걸 무서워하는 건지.... 저정도 미니거너 정도는 일반 FPS에서는 넘쳐나는 종자들인지라 익숙하기야 하지 않나? 혹시 건 게일 온라인에서는 게임에거 죽으면 불이익 받는 거 아냐? (예를 들어 아이템 다 뺏긴다든가...) 아님 FPS 잘 안하는 일본인들 입장에서 하는 게임이라 너무 이런 게임을 불안해 한다든가... 우리나라에서 건 게일 온라인이 서비스되었으면 어땠을까? 딱 서든꼴 나지 않았을까? 애니 상에서 보면 꽤 아쉬운 게 총기류 특유의 박력이 없다. 이렇게 박력없는 손맛에 사람들이 끌리겠어? 특히 블라스터는 헤일로를 보며 많이 배워야.... 빔병기도 손맛이 날 수 있다! 그 저격수 여자애가 뛰어가
DOA 5 두번째
.감이 잡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내가 하는 캐릭터에 따라 내 캐릭터의 천적급 캐릭터에 막힌다는 느낌은 왤까? (티나의 경우 버파에서 날아온 아키라에게 막히고, 헬레나의 경우 잔리에게, 배스의 경우는 브래드에게 약한 경향이 있는 듯....) .천적 잡으려면 칼날같은 홀드가 필요한데 그걸 하려면 거의 동물수준 감각이 필요한 것 같다. 도대체 테크모는 인간에게 인간의 플레이를 요구하는 건가? 아님 짐승같이 게임에 매달려 뭔가 달성하기를 바란 걸까? .흥미있는 건 딕. 이녀석은 태권도는 태권도인데 일반 태권도의 상,중단 발차기에서 벗어나 스트리트 파이팅 스타일을 지향하고 있다. 뭐 게임이라 과장 꽤나 섞인 거겠지만 태권도의 약점인 로우킥의 결여, 주먹기술의 빈
프리큐어 올스타즈 NS 제목을 보니
3편인 영원의 친구라는 단어를 떠올리니 프리큐어와는 정반대인 모 애니메이션 생각나네요. 프리큐어를 본 사람 : 큐X의 마X소X와는 정반대다! 큐X가 만드는 마X소X는 결국 마녀가 되어 사람들을 절망케 하지만! 프리큐어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다! 결국 그는 프리큐어가 되기 위해 프리큐어 팔래스를 찾는다. 프리큐어의 최고 장로(!) 큐어 화이트,블랙 왈 : 먼 곳에서 온 이여 그대의 미래가 보이는구나.... 이곳에서 수업을 하려는가? 하면 이곳에서 체득한 것으로 말미암아 운명이 크게 바뀌고.... 나아가 흉악한 적과 맞닥뜨려 ‘죽음’으로 이어지는 숙명을 짊어지게 될 터!! 이것도 패러디입니다. 어디의 패러디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