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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확밀아 천년혈전편....아니 시즌 2시작!
풀보이스 지원이 이제야 되네! 검의 성의 정체는 솔레스탈 비잉이었구나. (..................) 그래서 무력개입을 해 브리튼 통일을 하려는 거군. (반면 마서 돕는다는 애들은 이웃사촌부... 왜 이따위 애들이....)
디지몬 어드벤쳐 신작이 나온다는데...
그런데 왜들 그 커플들 맺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불만이 많아요? 초둥학생 때의 커플이 성인이 된 후까지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을 텐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스포일러 좀 있음)
어느날 지구에서 다섯명의 아이들이 우주로 사라....진게 아니라 한명이잖아! .로난 더 어큐저가 저런 캐릭터였나? 알쏭달쏭 (어벤저스 애니때는 꼬장한 공무원 이미지였는데....) .스타로드라는 별명이 은근히 떡밥. .그 물건을 손에 넣고 행성을 파괴하는 녀석은 아무래도 샐레스티얼인 듯..... (타락한 셀레스티얼 하나가 그걸 손에 넣고 깽판부리나?) .골드세인트가 된 타노스, 그런데 정작 어벤저스 보스캐 위치를 뺏긴 게 안습. (울트론도 강하지만 타노스는 먼치킨이라 좋은 강적이 되리라 생각했는데.... 특히 "그걸" 전부 모으면 어떻게 될지....) .설마 그 수집품 가운데 다음 영화에 나올 그 무언가가 있는 건 아니겠지? .어쨌건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최고임.
명량에 대한 불편한 평.
이게 명량에 대한 올바른 답이 될지 모르겠지만 이런 류 대규모 중세 전쟁물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지략과 전략 싸움이 사실상 "없다"는 것이 꽤 아쉽다. 개인적으로 삼국전투기를 좋아하는데 그 중 최훈씨가 주인공격으로 치켜서워주는(..........) 조조진영을 꽤 좋아한다. 여기서 묘사되는 조조와 그의 수하 장수들은 냉정하고 지략을 중시하면서도 상정한 상황 밖의 일이 일어나도 임기응변으로 이에 맞서고 양적,질적으로 압도당해도 끈질기게 버티며 기어이 활로를 찾아내어 상황을 타개하는 끈기와 의지 또한 가지고 있다. 특히 관도대전을 읽어보면 조조진영을 능가하는 전력과 인재풀을 가진 원소측과 어떻게 맞서고 버티고 끝내 이겨냈는지 박진감 넘치게 그려지고 있다. (사실 관도대전은 어지간한
도쿄 구울 4화
무.... 무서워..... 식인 게X라니.....ㅜㅜ 주인공의 동정뿐만 아니라 생명도 위험하군요. 허어.... (그렇잖아도 주인공 생긴것도 ANG한 구석이 있는데....) 하여간 너무 위험해. Ps.방금 전에 실수로 뉴스비평 밸리에 올렸더군요. 애니 밸리에 다시 올렸습니다. 실수한 점 미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