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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 Days" 6화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여자아이일리가 없어Yoooooooooooooo!!!! 각하가 옷날리는 거 보면서 전의상실 떠올렸음. (센게츠는 어디에? 아아... 같이 유치원을....) 이럴수가! 스위트 프리큐어 콤비가 부활하는 것인가? (하미는 어디있나? 하미는 본래 모습으로 돌아와 미소녀전사들을 이끄는 중?) 그나저나 왠지 느와르가 신경쓰이던데.... 기분탓인가? (느와르 주인공인 에피소드 나왔으면 좋겠다.)
크로스 앙쥬 19화
미.... 미쳤다! 살리아부터 실비아까지 하나같이 제정신이 아냐! 그러고 보니 살리아의 프리티 살리안 어쩌고하는 거에서 이미 살짝 뭔가 아니다라는 게 드러났었구나. 실비아야 뭐 먼산.... 마지막 양심 에르샤도 살짝 맛이 갔어. (이제는 진짜진짜 틀렸습니다. 큐어 베리와 큐어 멜로디가 정신이 기어이 이상해졌습니다. 거기에 더해 파후도 이상해졌습니다.) 그나마 모모카와 앙쥬가 제정신이라 다행이지 그 둘까지 엠브리오에게 혹해 이상해졌으면 큰일날 뻔했다. 아아.... 힐다도 멀쩡하니 다행이다! 엠브리오부터가 이미 제정신이 아님. 이런 정신나간 신이 만들었으니 정신나간 세상이 될 수 밖에.... 창조능력 없는 무능신이고 뭐고 간에 정상이 아냐. (차라리 야사카 니알랏호텝이 정상적인 신이다! 응
대원방송이 슬레이어즈 R의 판권을 확보했다네요.
리나는 그렇다 치고 제로스=사X케! 너는 나의 스뻬어다! 제르가디스=상겅류!(뭐 입에 물고 말하는 말투로...) 이러지 않으면 그닥 내게는 가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듣자하니 R은 평도 안좋던데...
에반게리온은 과연 공감을 살 만한 애니였을까?
만화학원에서 지나가던 이야기 들으니 동화의 재조명이 유행하는 이유가 누구나 아는 이야기를 다른 맥락에서 재조명하면 이야기가 되고 공감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이라는 말을 합니다. 라푼젤,겨울왕국 등이 그 예라는군요. 그런 맥락에서 보면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오타쿠 기준에서도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공감할 수 있는 애니였는지가 궁금합니다. 하토코라는 사람이 외쳤듯 성경,사해문서를 설명도 없이 들먹이면 알아듣는 사람 없지 않습니까? 특히나 제 2 시조민족이니 뭐니 하는 것부터 뜬금없더군요. 최소한 마크로스는 프로토 컬쳐가 인류와 유관하다는 건 암시나 하지.... 개인적으로 어떤 의미에서는 TV판의 결말이 좀 낫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타! 신지는 자폐아여떤 거시가! 하는 식인 게 단점이기는

이거 사실인지는 모르겠는데
스위트 프리큐어는 본래 하미의 비중을 크게 잡으려 했고 하미를 신전사인 "큐어 허밍"으로 만들려 했었다고 했다네요. (역시 스위트 프리큐어 중간에 방향 전환한 건 사실?) 만약 이게 실현되었다면 이게 2년 앞당겨 부활한 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