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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유형의 캐릭터는 뭐라 해야 할까요?
사진은 파판의 클라우드 스트라이프 파판은 안하지만... 뭐라고 해야 하나... 오토코노코는 아닌 남자임에는 분명하지만 남자 치고는 너무 여성스러운 외모인데 그게 부담감을 주지는 않는다고 해야 할까요? 특히 여장해도 부자연스럽지 않을 외모 라는 게 특징. 오토코노코도 아니고 그런다고 분명 남자인데 남자로만 보기에는 너무 여성적인 미가 있는 이런 캐릭터를 뭐라 불러야 할까요? 의외로 이런 남캐는 드물긴 하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동물나라
.어째서 디즈니가 많은 부분을 보수적으로 유지하는지 이해가 간다. 그게 개성이라면 그대로 밀고 나가면서 무언가 그들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지 않은가? 특히 디즈니랜드 성 나오는 첫 부분에서 그게 여실히 드러난다. .그러나 문제가 이렇게 부자연스러운 동물나라가 있어도 되나 하는 것. 공원에 흔한 새 한마리 없다. 내가 밑 포스팅에서도 말했지만 새와 파충류가 없이 동물들을 그리는 건 앙꼬는 있는데 겉을 싸는 찐빵은 없거나 최소 찐빵을 만들었는데 밀가루가 부풀지 않은 채 내놓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속편에서는 외국이라는 묘사로라도 새나 파충류들의 세계를 그리는 게 어떨까 한다. .더 이상한 건 육식동물:초식동물 비중이 10:90이라는데 정작 생각 외로 육식동물이 많이 보인다는
이번 아카데미상
디카프리오가 이제사 받은 건 그렇다 치고 엔니오 모리코네가 이제사 받은 게 너무 이해가 안간다. 미션의 그 오보에가 그렇게 멋이 없었단 말인가?

에바에서 묘하게 궁금한 게 하나 생겼어요.
에반게리온 와인 다름이 아니라 레이는 공식 작화를 보면서 느끼는 건데 평상복 입으면 가슴이 작아 보이는데 플러그 슈트만 입 으면 왠지 가슴이 커보이더라구요. 아스카는 그에 비하면 빈유 맞다는 생각이 들 정도... 레이는 공식적으로 빈유예요? 거유예요? 왠지 신경쓰여요. (이젠 이런거까지 신경쓰냐?) 여담인데 신지 여체화시키면 거유일까요? 빈유일까요? (으악!) 이상하게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보면 에바 생각도 드는데 왠일일까요?
철혈의 오펀즈 21화
더블오의 아빠곰,그라함,마네킹 같은 적은 나와줄 수 없단 말인가? 아빠곰,마네킹은 뛰어난 지휘관, 그라함은 플래그로도 건담들에게도 꿀리지 않는 미친 파일럿 (아! 초강력 운빨 탄산씨도....) 이런 진짜 전투의 베테랑 같은 놈들이 나서서 최소한 주인공들을 궁지로 몰아넣을 정도는 되야 긴장감은 있지 않을까? 철혈의 오펀즈는 이미 그런 점에서 낙제를 받고 있다. 전투가 이렇게 긴장감 없어서 어디... 게다가 현 전투는 1쿨 막바지의 전투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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