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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개인적으로 만약 "리얼리티"가 있는 군용 탑승로봇을 생각한다면...
전고는 일단 3~5m 주무장은 12.7mm~30mm 정도 구경은 기관포류 대전차미사일이나 박격포 같은 옵션무장도 달 수 있음. 휠 구동과 보행 구동을 넘나들 수 있음. 팔 다리 액튜에이터는 현장에서 쉽게 교환가능(이게 안되서 빅독이 나가리 되었지요.) 장갑은 대충 스트라이커 장갑차 수준... 너무 두꺼워지면 무거워지고 기동성이 팍 줄어든다. 증가장갑 정도는 달 수 있다. 사실 이 탑승로봇은 장갑으로 적 공격을 흡수한다기보다는 기동력으로 적에게 타격을 가하고 재빨리 이탈하는 차량의 성격이 강해서리.... 그런 의미에서 강행정찰에 적합하며 각종 센서를 탑재하는 게 가능해야 함. 조종사가 센서를 눈과 귀처럼 다룰 수 있어야 하며 드론이나 기타 타 아군 병력과의 네트워크도 갖는 것
액티브레이드 6화
거대로봇이 연비 문제가 걸린다면 그 윌 웨어는 더 심하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사실 현시대에서 파워드슈트 최대의 문제가 동력원의 가동시간 문제인데 특히 장기간 기동할 수 있을 정도의 전지 기술이 확보되어야 하지 않나요? 그럴 바에는 원자로(헉 메칸더 브이?)라도 탑재해 움직일 덩치는 되는 거대로봇 쪽이 에너지 문제는 덜할지도요. 연비는 떨어지겠지만 어떻습니까? 원자로면 에너지 공급하고도 남는데... 단지 그게 위험성 해결이 안되서 그렇지... 그정도 기술이 발전한 시기에 핵융합로라도 있다면 굳이 연비 문제로 거대로봇을 비현실화하기는 뭣하지 않나요? 다른 실용성 문제라면 몰라도...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거대한 로봇 정도가 아닌 보톰즈나 패트레이버 정도가 중장비로서의 거대로봇으로는 딱
심포기어 4기 제작발표!
다음 적은 말로만 듣던 외계인들입니까? 고대인의 환생->고대 괴생명체,저항군->마법소녀->외계인 (?) 이번 적은 이왕에 화려한 성우진에 어울리게 모 이웃블로거님도 기뻐하실(.....) 마법 소녀 마왕으로 갑시다!(응?) 노래인지 괴성인지 모를 소리를 지르는 마법소녀 여신의 주먹에 맞는 마법소녀 마왕(.........) 여담인데 심포기어 시리즈는 대체 장르가 뭔가요? 마법소녀물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히어로물? 액션물?
걸앤판 국내 개봉하는 김에....
러브라이브 때는 성격상 어쩔 수 없었다 쳐도 걸앤판이라면 더빙해도 되지 않을까요? 여기에 프라우다 팀원들이 러시아어와 황해도 방언을 쓰게 하면 어떨까요? T-34에 황해도 방언이면 역시 뭔가 어울리지 않습네까? 우리는 날마다 이빨갈지요~ 우리는 천성이 본래야비해~ 사이좋은걸 보면 가만두지 않아요~ (더빙판 프라우다의 노래 ) 죄송합니다. 너무 나갔습니다.
부부키 부란키 7화
무법 파업 레인저~ 그런데 은근히 이거 분위기가 뭔가 클래식 합체로봇물(콤바트라라든가 콤바트라라든가....) 생각하게 하는 뭔가가 있는데 문제는 아직 제대로 된 합체가 7화가 다 되도록 나오질 않아서리.... 언제쯤 제대로 합체해 활약할지 궁금합니다. 엔테이도 팔다리가 없다 보니 제 구실 못하고 있고... 역시 레오코는 최종보스가 아니었구나.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