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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혈의 오펀즈 23화

|2016년 3월 13일

이건 아냐. 이건 아무래도 아니야. 개인적으로는 탄산소위에 이은 신 허당전설이 이렇게 허무하게 가는게 마음에 안들어. (슈로대 나오면 탄산소위와 죽이 잘 맞을듯...)

무서운테치!(2)

무서운테치!(2)

|2016년 3월 13일

= 역시 리나 인버스는 뜬소문대로 괴물이었어. 백면인 입에서 나오는 브레스는 역시 드래곤 슬레이브였어. 백면인 cv:하야시바라 메구미 확인...ㅜㅜ

13 시간

|2016년 3월 13일

집 나가면 고생한다. (응? 나 장기적으로 집 떠날 건데?) 트랜스포머즈는 마이쿨 뻬위가 잘못한 게 아니라 총체적으로 잘못된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탄창이 죄다 플라스틱이다. 적외선 표기기 어째서 다나 했다. 나라가 망하면 누가 와도 못고친다. 이상 감상 끝. 이상 할 말 없음.

터닝메카드 보는 건 아니지만...

터닝메카드 보는 건 아니지만...

|2016년 3월 13일

마음이 순수치 못한 어른이들이 이 아이를 어찌할지 걱정된다. 이소벨 걱정된다.

태양의 후예에 대한 비판이 나오더군요.

|2016년 3월 12일

태양의 후예 비판 사실 한걸레 기사라 불편하기는 한데... 이 말대로라면 확실히 우리가 일본의 게이트를 뭐라 하기가 힘들어요. 더 웃긴 건 한편으로는 일본과는 달리 우리는 피해의식에 따른 보상심리에서 이런 자위를 한다는 건데 결과는 어떤 의미에서는 사실상 일본과 다를 바 없다는 겁니다. 게이트의 이세계-태양의 후예의 가상 중동국가로 대입해 보면 짐작할 수 있을 겁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주류 미디어들이 사회 전반의 자존감 하락에 대응하려는 의도로 이런 콘텐츠를 만드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뭔가 아니다 싶은 게 일본의 경우 경제위기라는 게 애국심이나 사회에 대한 애착과 과연 관련이 있는지도 의심스럽고 그건 한국도 딱히 다를 것 없는데 왜들 애국심 타령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