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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그러고 보니....
뱀부 블레이드를 시구루이처럼 그린다면 기분 좋을까? 그러니까 진정한 검도를 추구한답시고 호구 벗고 진검 들린다면? 전에도 이야기한 적 있던 것 같던데 방학기의 바람의 파이터에서도 말했었다. 프로레슬링에 쇼의 요소가 없었다면 목불인견의 지옥상이 펼쳐진다고... 수틀리면 햄머 꺼내드는 모 프로레슬러도 은근히 때릴 때는 햄머를 손으로 감싼다나? (그래도 접수하는 입장에서는 지옥인 게 사실이지만...) 여담이지만 씨네 21 논지라면 애당초 올림픽도 패권국들의 불온한 의도가 실린 대회다. 현 스포츠 강국들이라는 나라들이 대개 패권국 아닌가? 뭣보다 군대의 필수 종목이었던 근대 5종, 고대의 필수 전쟁기술이었던 투창,투포환,그 자체가 이미 전쟁기술인 양궁,사격 모두 전쟁의 산물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