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의 이제타 마지막화

|2016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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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이제타 마지막화

|2016년 12월 22일

나는 이런 말하기는 좀 뭣하지만 보다 유쾌한 이야기를 바랬는데.... 2차대전쯤 되는 기술력의 시대를 무대로 열강들의 제국주의와 분쟁에 맞서 평화를 (응? 장미의 마리아?) 외치며 분쟁근절을 외치는 마녀들이 나타나고 이에 맞서 세계 각국이 동맹을 맺어 대항한다는 전개라면 더 신나는 전개가 가능했을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세계의 마녀들이 싸우고 싸우고 또 싸워 위치 오브 위치 가 되기 위해 대결을 벌인다든가...(전자는 "꽉 안아주마! 마녀! 라 외치는 P-51D파일럿이 나왔으면 좋겠다. 꺄아악!) 너도나도 그 독일 스파이 대장(......)을 이기주의의 전형이라 말하는데 솔직히 목숨걸고 나라를 위해 일하다 갑자기 그 나라가 뒤통수를 치면 어떻게 해야 하나? 사실 조피나 스파이 대장이나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