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ntom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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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장-겨울병사를 보고왔습니다.
언제나처럼 스포일러가 포함된 감상.언제나처럼 스포일러가 포함된 감상.언제나처럼 스포일러가 포함된 감상.언제나처럼 스포일러가 포함된 감상.언제나처럼 스포일러가 포함된 감상.언제나처럼 스포일러가 포함된 감상.언제나처럼 스포일러가 포함된 감상.언제나처럼 스포일러가 포함된 감상.언제나처럼 스포일러가 포함된 감상.언제나처럼 스포일러가 포함된 감상.언제나처럼 스포일러가 포함된 감상.언제나처럼 스포일러가 포함된 감상.언제나처럼 스포일러가 포함된 감상.언제나처럼 스포일러가 포함된 감상.언제나처럼 스포일러가 포함된 감상.언제나처럼 스포일러가 포함된 감상.언제나처럼 스포일러가 포함된 감상.언제나처럼 스포일러가 포함된 감상. 늘 그렇지만 감상이라고 쓰는 주제에 굉장히 산만합니다. 에.....
이마트에서 디아블로3 난리통 구경하는 이야기
오늘은 출근해서 아침 조회시간에 계산대 쪽에서 일렬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9시가 되자 위에서 무빙워크를 질주하는 괴음이 들리더니 십수명이 우르르 뛰어왔습니다. -_-;;; 우리가 계산대쪽에 안서있었음 계산대 뛰어넘을 기세였습니다.실제로 뛰어넘으려다 눈짓하니까 쫄아서 다른데로 간 사람도 있었고...... 그리고 2차로 서로 견제하며 (매장 가로질러 가려니까 새치기 하지말라고 소리지름. 지가 뭔데;;;;) 또 우르르.... 그러나 한정판은 우르르 뛰었던 사람들이 먼저 챙겨가고 나머지 사람들은 "셔터가 늦게열렸다. 형평성에 어긋났다. 어제부터기다렸다. 이게 우리탓이냐. 닥치고 한정판내놔. "등의 푸념과 항의를 쏟아부어서 잠시 판매중지가 있었습니다. 그뒤에도 포기하고 일반판을 사가는 시람

어벤저스를 보고 왔습니다.
포스터 찾기도 귀찮아서 사진은 철남 대신에 포즈 취하고 있는 알. 하필이면 눈도 안좋을때 친구놈이 3D 아이맥스로 예매해서 눈이 좀 아프긴 했지만 볼만했습니다. 액션도 볼만하고 중간중간에 빵터지는 개그가 일품. 스토리는.......뭐 이 시리즈 언제 스토리 신경쓰면서 봤습니까? 감상 소감은 1.첫 등장하는 부관 누나가 이~~뻐~~~~. 어벤저스 직원 복장을 저런 쫄쫄이로 하다니 역시 흑형의 선견지명은 대단합니다.^_^b 블랙 위도우 역의 스칼렛 요한슨도 이쁘긴 한데 이번엔 어째 저번보다는 영...... 페퍼 역의 기네스 펠트로는......가는 세월~그~누구가~ 막을수가~ ㅠ.ㅠ 2.아이언맨 Mk7은 Mk3랑 비슷하군요. 어께 부스터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