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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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7 posts2019년 8월 셋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9년 8월 16~18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분노의 질주: 홉스&쇼1,31110,331,675.6251,127,8142,033,0082위봉오동 전투1,1836,982,970.245792,4493,944,9393위엑시트1,0426,761,823.44769,0737,558,4594위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511524,808.4465,166147,1645위암전421450,581.31550,46485,5306위마이펫의 이중생활 2342378,319.6447,1371,062,4527위원더랜드384250,614.0132,18673,9958위레드슈즈200226,261.1827,543731.6649위사자213176,204.920,6871,
그란벨름 7화
이제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 것인가... 이야기는 이제 후반전으로 넘어왔습니다... 충격적인 전개로 끝난 지난 화에서 넘어와서, 이번 시간은 신게츠와 안나의 대결을 중심으로 한 전개가 나왔는데요... 안나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갖고 있던 찌질녀 이미지가 이번 화에 들어서는 극에 달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전에도 이래저래 추한 모습을 보였습니다만 두 사람의 운명을 가를 대결이라서 그런지 이번 화에서는 안나의 행보가 더더욱 추하더라고요... 이 일련의 대결 과정에서 사이사이 둘 사이의 과거를 보여주는 회상신이 나왔던데, 한때 친했던 그 시절들을 돌아보면 현재가 더욱 비정하게 느껴졌습니다... 속속 상세한 이야기가 나옴에 따라 이 작품의 나쁜 첫인상이
길모퉁이 마족 5~6화
어릴적에 유행했던 매직아이를 보는 것 같구려... 어느덧 이 작품도 절반을 지나오게 되었습니다... 5화는 샤미코의 동생인 료코와 모모의 첫 대면을 둘러싼 이야기와 그 연장선상에서 전개된, 샤미코의 시련으로 꾸려진 내용이었고 6화는 샤미코가 모모의 꿈을 엿보게 되면서 전개된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5화의 경우는 샤미코가 어느 정도로 컴맹인지를 여실히 드러난 한편으로, 모모가 대체 몇 수 앞까지 본 건가하는 생각 또한 들었어요... 또한 샤미코의 새로운 버전이 이 화에서 나오기도 했는데, 여기서 샤미코가 의외로 볼륨이 있었구나하는 깨달음을 얻기도(뭣?!)... 한편 6화에서는 모모의 인간적인 면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내용들 중에서 모모가 이
분노의 질주: 홉스 & 쇼
이 작품의 예고편을 처음 보았을 때는, 기존의 '분노의 질주' 시리즈 작품과는 다른 스타일의 작품이 나올 것이라는 예감이 들었고 그에 따라 다소 우려를 품고 있었는데요... 직접 본 바로는, 기존작과 다른 스타일이긴 하지만 우려한 만큼은 아니었습니다... 시리즈 첫 스핀오프물인 이 작품은 부제대로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와 데커드 쇼(제이슨 스태점)가 주역, 이미 전작들을 통해서도 드러나긴 했지만 너무나도 다른 타입인 두 캐릭터를 초반부터 대비 연출로 각자의 일상을 보여주며 그 점을 확실히 각인시켰는데 예고편을 통해 예견된 대로 버디무비 스타일로 끌고 가면서 그 캐릭터성을 살린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서 두 주역의 가족사가 부각되기도 하였고,
전희절창 심포기어 XV 6화
이 작품에서 설마 그런 무기가 나올 거라고는... 지난 화가 충격적인 상황으로 끝맺고 나서, 이번 시간은 그것을 변곡점 삼아서 이야기가 진행된 모습이었습니다... 5기가 시작될 때부터, 지난 4기 막바지에 나온 떡밥을 어찌 처리하나 신경 쓰였는데 마침내 그것을 수습할 단계에 왔더군요... 사실 스토리에 대해서는 늘 그랬듯이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신경이 쓰이는 이상 그냥 지나치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나쁜 의미로 신경 쓰이는 부분 또한 있었는데요... 그건 츠바사에 대한 겁니다... 이번 화에서의 행보를 보면 츠바사의 멘탈이 이렇게나 형편없었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과연 이 캐릭터는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 것인지...? 그보다도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