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 & 팬저 3화

걸즈 & 팬저 3화

이보셔, 나는 오늘 5시에 잠이 깼거든(그러고 도로 잠깐 잠자리에 들었지만)...?! 이번 시간은 비로소 밑바탕이 완성되었다는 느낌으로 진행된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화에서 주인공 팀에 합류하게 된 마코 낭자는 대략 '귀차니즘 천재' 속성인데요... 근래에 자주 접하게 되는, 유카치의 낮은 톤 연기가 적절히 하모니를 이루어서 좋습니다(어라?)... 허나 이 작품은 정말 걱정입니다... 일단 이번 화는 첫 연습전 개전 단계까지 진행했는데요... 1쿨 기획에서 이런 흐름으로 괜찮은 건가하는 생각이 든단 말이지요... 아무래도 제작진이 완급 조절 능력이 달리는 듯... 그리고 이번 화를 보더라도, 주인공 보정이라고는 하지만 벌써부터 너무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