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G 레드 데이터 걸 7화

RDG 레드 데이터 걸 7화

확실히 이즈미코 낭자는 안경을 벗으니 상이 나아보인다... 이제 이야기가 반환점을 지나는 가운데 이번 시간은 마스미(마나츠)를 둘러싸면서 진행되었습니다... 이야기의 절반을 지나왔습니다만 여전히 답답한 느낌이 드네요... 아직까지도 이 작품 속 이야기의 궁극적인 지향점이 보이지 않거든요... 제가 건성으로 보아서 그런 건지, 아니면 원래 작품 자체가 어려운 내용이라 그런 건지(사실 둘 다이거나)...? --a 어쨌든 이번 화에서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긴 했는데요... 그걸로는 아직 모자란 감이 많이 듭니다... 다음 화에서 더욱 본격적인 진행이 이루어질 것 같긴 한데 이제 절반이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 끌고 가려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