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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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시리즈 세컨드 시즌 7화

이야기 시리즈 세컨드 시즌 7화

헐...! 자화자찬 쩌네요... 네코모노가타리(백)의 총집편으로 구성된 지난 시간을 뒤로 하고 이번 시간은 새로운 에피소드의 시작, 가부키모노가타리 에피소드의 첫 시간이었습니다... 새 에피소드가 시작되었다고는 하지만 이번 화는 한 화가 통째로 프롤로그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진행되었다는 느낌이 별로 들지 않았다는 거지요... 뭐 이런 적이 어디 한두 번이겠습니까마는 이번 건 그 정도가 유달리 심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이번 화에서는 아라라기 군이 몇몇 서브 캐릭터들과 대화하면서 진행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아라라기×시노부 조합의 대화가 볼만하더이다... 이쪽이 가장 위트 있는 내용이라서요...

서번트×서비스 6~7화

서번트×서비스 6~7화

야마가미는 의외로 고단수인지도...? 이 작품도 이제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두 화 동안에 뉴 페이스가 잇달아 등장했는데요... 그 두 뉴 페이스의 모습을 보노라면 역시 이 작품에서 정상인은 없다는 걸 깨닫게 되더이다(...) 그 중에서 특히 7화에 나온 뉴 페이스가 유난히 깨는 모습, 허우대는 멀쩡하게 생겼으면서 나사가 몇 개나 풀렸기에 그런고(성실 빼면 시체)...? 각설하고 지난 6화는 과장님과 미요시 중심이었고 이번 시간은 비밀연애 커플인 이치미야 & 치하야 이야기와 예의 뉴 페이스 이야기였는데, 6화를 보면서는 '힘내라 과장님', '힘내라 미요시'를 속으로 외쳤고 이번 화를 보면서는...

전희절창 심포기어 2기 7화

전희절창 심포기어 2기 7화

심포기어 무장모드의 키리를 볼 때마다 블랙 매지션 걸이 떠오르는 건 나만 그런 건가...? 이제 이야기가 후반부로 넘어오기 시작한 가운데 이번 시간은 전체 이야기의 반환점다운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히비키 낭자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가고 있다는 느낌인데요... 당분간 그것을 억제한다 하더라도 결국 한계에 다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최종결전에서는 어떻게든 나서지 않을 턱이 없으니...) 하지만 이번 화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종반부, 전혀 생각지 못했던 반전이 나왔는데 이게 향후 전개를 어떻게 끌고 갈지 궁금합니다... 일단 다음 화에서 스포트라이트는 마리아 진영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고 2기가 시작되고 한동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2기 18화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2기 18화

학원도시에 기어온 혼돈 지난 시간에 이어 이번 시간도 일상 전개였습니다만 향후 전개될 에피소드의 전조가 도처에 깔린 모습이었습니다... 남은 분량을 생각하면 그 대패성제란 건 이번 화에서 언급만 된 것에 그칠 것 같고 저 위의 샷에 나온 페브리라는 오리지널 캐릭터 중심으로 흘러갈 것 같은데요... 어떤 진행일지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적어도 다음 화까지 이번 화와 같은 내용이 펼쳐질 것 같은지라... 일상 에피소드로 분위기를 풀어놓는 건 좋은데 본 이야기로 들어가면 어찌될지 우려가 앞서는 상황입니다... 원작대로 진행하더라도 원작을 접하지 않은 저로서는 크게 다른 인상을 받지 않을 것 같지만 아무래도 그 경우

언어의 정원

언어의 정원

재작년에 보았던 '별을 쫓는 아이'는 썩 좋지 않은 결과물이어서 이번 작품은 그보다 나은 모습으로 나오길 바랐는데요... 다행히 그 바람대로 나왔습니다... 이 작품에서 가장 빛나는 요소를 찾는다면 단연 작화, 지금까지 본 그 어느 애니도 범접하지 못할 퀄리티의 작화를 이 작품은 보여주었습니다... (대신에 러닝타임은 50분도 안 되지만) 특히 비가 내리는 신의 묘사가 일품입니다... 내용 측면도 좋은 결과물로 나왔습니다... 이 작품을 간단히 요약하면 '비가 만들어낸, 성장통 같은 만남'인데요... 지금과는 다른 미래를 좇는 타카오와 홀로서기를 꿈꾸는 유키노의 만남, 이 이벤트 이후의 전개를 길지 않은 시간 동안에 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