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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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2기 19화
형언하기 어려운, 사탕과도 같은 무언가(...) 지난 화의 막바지에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새로운 전개를 예고한 초전자포 2기, 이번 시간은 본격적으로 그 발판을 다져가는 흐름...이었다기보다는 그 새 캐릭터가 레일건 일행과 친목을 다져가는 흐름이었습니다... 분위기 자체는 여느 일상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 이번 2기의 레귤러 캐릭터로는 첫 로리 캐릭터라 그런지 적어도 2기 내에서는 기존의 일상 에피소드보다 더 가벼운 느낌이었습니다... 종반부에 접어들기 전까지는요... 다음 시간에 본격적인 전개가 펼쳐질 것 같습니다만 많은 팬들의 기대와는 달리 오리지널 전개로 끌고 가는 거라 원작을 접하지 않은 제가 보기에도 솔

서번트×서비스 8화
'법' 없이도 살 사람(×) / '밥' 없이도 살 사람(○) 이번 시간은 지난 화에 첫 등장한 나카다다나카 죠지가 본격적으로 존재감을 보여준 시간이었는데요... 솔직히 이 캐릭터는 거슬리다는 느낌입니다... 이 캐릭터의 첫인상은 성실함 빼면 시체였는데 이번 화에서 자세한 속내를 들여다보니 그도 아닌 찌질이 수준이었다는 인상(...), 다행히 중반까지만 나왔기에 망정이지 내내 그렇게 나왔다면(어휴)... -┌;;; 그리고 이번 화에서 주목할 또다른 인물은 하세베, 줄곧 보면서 나사가 풀렸다는 인상을 받아오긴 했습니다만 이번 화에서는 그 정도가 심한 모습이더군요... 한편 이번 화에서 야마가미는 참 귀여웠습니다... 줄곧 그랬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
원래 이번 주말에는 'R.I.P.D'를 볼 생각이었으나 3D 대개봉이라 선전하던 'R.I.P.D'가 어째선지 4DX관에서만 3D 상영을 하는지라 (허리 문제로 4D 상영관에선 관람 못합니다... OTL) 플랜 B로써, 은근히 찜해놓고 있던 이 작품을 보았는데요... 생각 외로 재미있는 범죄물이었습니다... 이 작품의 전개를 보면서 든 생각은 '주인공들이 마술을 하는 것인가, 아니면 제작진이 마술을 하는 것인가'였습니다... 이 작품을 보신 분들이라면 이해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초중반에는 주인공들의 쇼에 매료되었다가 후반 들어서는 긴박감이 붙으면서 '제작진의 쇼'에 매료되었어요... 그런데 이 작품에서 단점을 든다면 마

초차원게임 넵튠 6~7화
크립토가지토나이트 한 차례 큰 고비를 넘기고서 새로운 국면으로 넘어오기 시작했는데, 6화는 그 전조 단계로 흘러갔고 이번 7화는 본격화 단계였습니다...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게 되는데 (대강 신차원게임 편으로 넘어가는 흐름) 이야기 같은 건 됐고 캐릭터들이 '꺄하하~'하는 모습들을 보는 게 의의인지라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아요... 6화에선 넵튠이 상당히 안습한 모습이었던 반면에 느와르의 모에도가 급상승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7화에선 두 얼굴을 가진 '그 분'이 본격 등장했는데(첫 등장은 6화 끝날 즈음이었지만) 안단테급 템포를 가진 주제에 어찌 그런(후덜덜~~~)... (근데

전희절창 심포기어 2기 8화
개복치 때문에 저 장면에서 진지함이 반토막났다(...) 지난 시간에 새로운 진실이 밝혀지면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가 했지만 이번 시간은 큰 전환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중반까지는 말이지요... 아무래도 이번 2기에서 제작진들은 허를 찌르는 데에 맛들린 것 같습니다... 갈수록 예측을 할 수 없게 되는 흐름입니다... 최종결전까지는 아직 이른데 그 국면에 다다르기 전에 어떻게 진행시킬 생각인지...? 그나저나 요즘 들어서 웰 박사의 존재감이 어마어마합니다... 이 양반이 보여주는 모습이 작품 전개와는 별개로 기대됩니다... 그리고 스기타 씨의 연기도 일품이고... 아무튼 이번 화의 끝이 상당히 충격적이었던지라 그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