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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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버전트
이 작품의 원작을 접한 적은 없습니다만, 원작에 대하여 '포스트 헝거 게임'이라는 식의 반응이 나온 것을 보고 흥미가 생겨 보게 되었습니다... 원작을 접하지 않아서였을까요...? 제게 보인 것들은 이해되지 않는 것들투성이였습니다... '헝거 게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이 작품의 주요 타겟은 10대층입니다... 작품의 주제도 그에 맞추어 앞으로의 진로에 관하여 고민하는 10대의 정서를 투영한 것이라 할 수 있는데 문제는 그런 주제가 깊이 없는 이야기에 묻혀버렸다는 겁니다... 일단 세계관을 짚어보면, 이 작품 안에서는 다섯 가지 정서에 기반한 규범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학구적인 성격, 친절함, 정직함, 용맹함, 그리고 이타주의가 그것인데 사실 이런 건 그다

블랙 불릿 2화
이 작품은요, 로리콘들 내상 입히기에 딱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대략적인 작품 개요를 밝히는 시간이었던 첫 화를 뒤로 하고 이번 시간부터 본격적인 이야기 전개가 이루어졌습니다만, 여전히 더딘 진행입니다... 이제 겨우 1권 분량의 절반을 지나왔어요...! 지난 화를 보고서 들었던, 향후 진도에 대한 우려가 이번 화를 보고서 더욱 커졌습니다... 현재까지의 진행으로 짐작하건대, 1권 내용은 4화까지 끌고 갈 것 같군요... 2쿨 기획이었다면 크게 우려할 문제가 아닙니다만 이 작품은 1쿨 기획이다보니... 그래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시작한 만큼 보다 심층적인 내용들을 볼 수 있었어요... 원작은 얼마 전에 정발된 5권까지 이미 독파한 상황인데, 작중 내

2014년 4월 둘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4년 4월 11~13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7063,889,242.467470,7673,324,4752위방황하는 칼날5923,158,291.1383,329457,8173위헤라클레스: 레전드 비긴즈3981,018,334.851130,509158,4544위선 오브 갓418796,626.8104,664132,6605위가시356577,384.871,09995,2706위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0571,538.667,391539,1047위슈퍼미니303366,86450,89156,4898위쓰리데이즈 투 킬265230,910.629,917219,7919위론 서바이버180199,020.725,666179,97010위짱구는 못말려

데이트 어 라이브 2기 1화
가는 날이 장날이라지만 이건... 본격 세계를 구하기 위한 어장관리 스토리, 영화 '더 테러 라이브'와 제목을 혼동하여 입덕한 사람이 있다는 전설이 있는 데이트 어 라이브, 이번 분기에 두번째 시리즈로 돌아왔습니다... 2기는 10화 구성이라고 해서 방영 전부터 우려감을 갖고 있었는데요... 뚜껑을 열고 보니까 그 이상으로 심각한 모습이었습니다... 일단 2기 첫 시간은 시도 군과 토카 중심의 일상 아닌 일상 이야기였는데 아침드라마 같은 이야기 전개는 둘째치고 다른 데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작화가 1기 때보다 크게 다운그레이드된 겁니다... 더구나 그게 본편보다 엔딩 영상 쪽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났더군요... 제작사가 개편된 영향인 것 같은데 앞으로

메카쿠시티 액터즈 1화
언제나 싱글벙글, 당신 곁으로 기어오는 혼! 돈! 보컬로이드 조곡에서 시작된 아지랑이 프로젝트, 여러 미디어 믹스를 거쳐 이번 2014년 2/4분기에 애니메이션으로 찾아왔습니다... 샤프트의 최신작이기도 한 메카쿠시티 액터즈가 바로 그 작품인데요... 신작들 중 비교적 늦게 스타트를 끊은 이 작품의 첫인상은 간단합니다... 그건 바로... 모노가타리 시리즈 열화버전 ...이라는 것, 아닌 게 아니라 비주얼을 비롯한 연출 거의 전반이 모노가타리 시리즈와 많이 닮았어요... 제작사의 영향이 크게 작용한 것 같은데 문제는 모노가타리 시리즈보다 퀄리티가 낮다는 것, 제가 괜히 '열화버전'이라고 언급한 게 아닙니다... 모든 퀄리티가 모노가타리 시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