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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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3화
어쩐지 본인의 뼈저린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 같은 충고... 이번 시간은 1권 내용을 마무리하는 시간, 그 동안 불안하게 끌고 간다는 인상을 주는 전개였습니다만 흐름상 어느 정도 진전이 있어서인지 이번 화는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었습니다... 원작과는 다른 줄기를 타고 가는 건 여전하지만 지금까지 끌고 온 걸 생각하면 이번 화에서는 선택과 집중을 잘 했다고 생각되는군요... 하지만 작화 쪽으로는 불안함을 감추지 못하겠습니다... 물론 원작 일러의 완벽 재현을 바라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걸 떠나서 퀄리티의 일관성이 무너지고 있다는 인상이 들더군요... 그런 약점은 성우들의 연기로 만회되었다는 인상 또한 들었습니다... 메

함대 컬렉션 4화
우리 공고가 이렇게 열혈바보일 리가 없어(...) 충격의 3화를 뒤로 하고 진행된 이번 시간은 공고급 멤버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시간이었습니다만... 음... 에... 뭔가요 이건... 별 시답잖은 꽁트로 낭비했다는 인상이 드는 에피소드였네요... -┌;; 후반부에 전투신이 있었다고는 하나 공고급 4인방의 임팩트가 컸던 바, 문제는 그 임팩트가 나쁜 쪽으로 나타났다는 겁니다... 이게 지금 칸코레를 보는 건지 개그콘서트를 보는 건지 혼란스럽더이다... 그렇다고 지난 화에서의 그 일을 아예 없던 일로 취급하지는 않았습니다만 뜬금없이 이런 만담 진행이라니, 대체 무슨 생각인 걸까요...? 그나저나 다른 이들의 반응이 사실 제게는 확

2015년 1월 넷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5년 1월 23~25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강남 19708305,962,552.193709,5931,001,7592위빅 히어로8225,438,312.6662,063839,2493위국제시장6434,085,996.4512,73212,005,1124위오늘의 연애4942,261,085.956281,1921,552,5135위박물관이 살아있다: 비밀의 무덤4141,339,279.4177,720902,2116위허삼관391909,417.2115,494855,8307위존 윅314488,806.93758,94792,4778위아메리칸 스나이퍼147326,394.74438,775257,0929위엑스 마키나204312,165.66337,44955,16910위

DOG DAYS 3기 3화
준비성이 투철한 자와 그렇지 않은 자 이번 시간은 이번 3기가 시작되면서 벌어진 해프닝의 해결편, 지난 화에서 생각보다 빨리 중대국면에 들어선 전개에 놀랐습니다만 해결도 생각보다 빠르게 이루어져서 이번에도 놀랐습니다... 하지만 그 자체보다도 세세한 내용이 더 놀라웠는데요... 3기에는 서비스가 늘어날 거라고 제작진이 공언한 대로 이번 화에서 전례없이 서비스가 늘어났습니다... (판치라만 대체 몇 번이나 본 건지...) 개인적으로 이번 화의 의의를 찾아본다면 3국 용사들에게서 찾고자 합니다... 이번 화 들어서 제대로 파워업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특히 나나미 쪽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화에 나온 파워업이 처음

와일드
장 마크 빌레 감독의 전작인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은 절제된 분위기를 갖춘 작품이었는데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과 마찬가지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작품 역시 그런 타입이었습니다... 하지만 작품의 완성도는 이번 작품이 더 높았다고 봐요... 이 작품의 이야기 구성은 예상과 크게 달랐는데요... 처음부터 주인공 셰릴(리즈 위더스푼)의 여정을 보여주면서 끝까지 그것을 끌고 나가는 게 큰 줄기이고 그 중간중간에 셰릴이 여정을 시작하기 전에 겪은 삶을, 회상하듯 토막내어 보여주는 스토리라인을 갖추었습니다... 처음에는 뜻밖이라 속으로 놀랐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연출은 이 작품의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주인공이 험한 여정 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