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Posts
3717 posts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파이토다요(X) / 파이토냐(O) 이번 시간은 지난 화의 끝에서 바로 이야기가 이어진 시간, 주역 3인방과 미나미, 아나스타샤의 음반 데뷔가 확정된 상황을 둘러싼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이번 화에서 3인방 외에 가장 주목할 인물이라면 역시 저 미쿠냥이지요...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개인적으로 심히 거슬리는 느낌이 든 캐릭터였는데 이번 화에서는 내용상 그런 것도 있고 해서 그 정도가 심해진 모습이었습니다... 다행히도 그 거부감은 이제 많이 줄어들게 되겠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캐릭터의 개성이 반절 깎여나가서 아쉬워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각설하고, 이번 화의 주된 의의는 아이돌 활동을 한다면 어떤 이미지로 활동한 것인가에 대해

주피터 어센딩
원래 이 작품이 작년 7월에 개봉하기로 되었다가 연기된 시점에서부터 저는 이 영화에 대해서 우려를 먼저 깔아놓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뚜껑을 열고 보니 우려한 것 이상의 결과물이 나왔더군요... 이 작품의 시놉시스를 처음 보았을 때 든 인상은 10대 여성 취향의 판타지 소설-트와일라잇 시리즈 같은-을 영화화한 것 같다는 것이었어요... 허나 막상 직접 보니까 그보다는 막장 드라마에 좀 더 가까운 모습이었습니다... 이 작품의 개요를 '그나마' 간단하게 정리한다면 갖은 허드렛일이나 하고 있던 여주인공이 사실은 우주를 쥐락펴락하는 명문가의 후계자인데 그를 둘러싸고 여러 암투가 벌어지는 이야기라는 것인데요... 문제는 이게 어느

SHIROBAKO 17화
실제로는 그딴 거 없습니다(...) 이번 시간은 PR을 준비하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작품의 첫인상을 결정하게 되는 영상물을 만드는 과정이 담겼습니다... 하지만 이번 화에서 특별히 주목할 점은 그 작업 자체보다는 주역 5인방들의 행보입니다... 무사애니의 새 프로젝트에 합류했든 못했든 저마다 어떤 식으로든 진일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프로젝트가 끝날 때쯤에는 처음보다 얼마나 멀리 나아가 있을지 점점 기대되는군요... (그리고 그 아이는 과연 언제쯤이면 영고라인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그리고 이번 화의 또다른 볼거리는 간만에 등장한 그분, 처음 보았을 때는 완전 몰라보겠더라고요... 지난 화의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4화
일개 프로듀서가 빵셔틀 신세라니... -┌; 이제 2권에 해당되는 내용으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만 이 작품은 갈수록 원작에서 멀어진다는 느낌입니다...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이번 화는 많은 것이 원작과 다른 모습이었어요... 몇몇 핵심적인 요소는 원작대로였지만 대부분이 여러가지 형태로 원작 모습에서 벗어난 바, 사실 원작 감상이 이제 3권으로 넘어온 상태인데 이렇게 원작에서 많이 달라지는 모습으로 가다보니 굳이 진도에 쫓겨서 무리해서 미리 원작 탐독을 할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각설하고 이번 화에서 가장 주목할 인물은 역시 우타하느님, 사실 2권의 핵심인물이 우타하느님이었는데 원작에서 많이 달라져간다고는

함대 컬렉션 5화
이번 화 들어서 풍부해진, 후부키의 표정 이번 시간은 일신하는 시간, 후부키가 새롭게 편성된 팀에서 활동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3, 4화가 구성상 좋지 않은 만듦새를 보였는지라 '이제는 될대로 되라지' 하는 마음가짐을 갖고서 보았는데요... 그래서인지 이번 화는 그나마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화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카가와 즈이가쿠의 불편한 관계, 새로운 팀의 체계를 잡는 부분도 그렇지만 이 부분에서도 후부키의 나름의 활약이 나타난 모습이었습니다... 이게 이번 화의 주된 의의라고 할 수 있을지도... 공고는 지난 화에 이어 이번에도 분위기메이커 기질을 여실히 발휘했고 백합 2인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