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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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히어로

빅 히어로

디즈니 사의 전작인 '겨울왕국'은 잘 만들어진 작품이었고 개인적으로도 만족스러웠습니다만 이번 작품에 대해서는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는데요... 평론가들 반응이 이번에도 좋게 나왔고 해서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보길 잘했다는 게 결론입니다... 이 작품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역시 베이맥스, 작년에 개봉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그루트 이래 최고의 귀요미 캐릭터라는 느낌인데 이 작품 개그는 거진 이 녀석에게서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나머지는 프레드가)... 그리고 단지 웃기기만 하는 것이 아닌, 마음을 정화시키는 아우라를 가졌더군요... 이것만으로도 이 작품을 높이 평가할 수 있어요...! 사실

함대 컬렉션 3화

함대 컬렉션 3화

이제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이번 시간은 주인공의 첫 실전 투입이었습니다만 사실 그것을 능가하는 의의를 가진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이미 스포일러를 당한 상태에서 보게 되었는데요... (저 코멘트도 스포일러 성분이 있는지도...) 생각 외로 허무하게 상황이 벌어져서, 스포일러를 당했음에도 꽤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4년 전 이맘때쯤에 어느 애니메이션이, 역시 3화에서 충격 전개를 선보이며 화제를 일으켰지요... (???: 어서 와... 리타이어는 처음이지...?) 그런 것과는 별개로 작품 자체의 퀄리티는 하향곡선을 그리기 시작한 것 같다는 인상을 주었습니다... 3D 렌더링 모션이 제법 위화감을 풍기더군요

2015년 1월 셋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2015년 1월 셋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5년 1월 16~18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국제시장7426,458,461,769808,13611,099,4002위오늘의 연애7095,541,779.631678,603973,2613위박물관이 살아있다: 비밀의 무덤5003,209,353.206422,729555,8704위허삼관5823,352,006.069417,416582,8755위극장판 포켓몬스터 XY: 파괴의 포켓몬과 디안시360910,368.7126,790178,0386위마다가스카의 펭귄356880,036.3118,8981,591,0697위아메리칸 스나이퍼303946,105.094114,071158,4598위테이큰 3322655,598.279,4661,972,9969위패딩턴19830

DOG DAYS 3기 2화

DOG DAYS 3기 2화

성배전쟁을 준비하는 요망한 핑크 암캐 이번 시간은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기 시작한 시간이었는데 여기 프로냐르드란 세계의 보다 본질적인 부분을 파고들었다는 느낌의 내용이었습니다... 그 내용을 보니 제가 이번 3기 시작 전에 예상했던 바가 서서히 들어맞는 건가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 화에서 본격적인 싸움이 벌어지게 될 터인데요... 아마 평소 때와는 크게 다른 양상의 싸움이 되겠네요... 그나저나 이번 화를 보면 용사 싱크 군은 참 죄 많은 남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시리즈의 뉴 페이스에게까지 플래그를 꽂다니... 대체 그 마수가 어디까지 뻗어나갈지 궁금하군요... 헌데 이 작품은 의외로 빨리 중대국면에 접어든다

아메리칸 스나이퍼

아메리칸 스나이퍼

제가 처음으로 본 클린트 이스트우드 연출작은 '인빅터스: 우리가 꿈꾸는 기적'이었습니다... 이번 작품과 마찬가지로 그 작품 역시 실화 기반 작품이었는데 퍽 만족스러웠는데요... 그 작품만큼은 아니었지만 이번 작품도 좋은 만듦새를 가졌습니다... 이라크전을 소재로 한 작품은 많이 나왔습니다만 이 작품은 나름의 차별성을 가졌습니다... 주인공이 저격수라는 점과, 시선을 보다 미시적인 수준으로 좁혔다는 점이에요... 이라크전 소재의 작품이라면 으레 시달리는 논란이 정치성인데요... 이 작품의 경우는 위에 언급했다시피 미시적인 시선으로 그린 바, 정치성을 떠나서 개인이 전쟁을 통해서 겪게 되는 것을 담담하고 사실적으로 그렸습니다... 이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