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Sources

Posts

3717 posts
2015년 9월 넷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2015년 9월 넷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5년 9월 25~27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사도92710,046,844.2871,226,6403,590,5952위탐정: 더 비기닝6414,521,901.313553,419629,0843위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5894,171,233.152516,0551,896,7774위인턴4812,821,193.165337,420391,7375위서부전선5091,960,928.9242,149294,4816위베테랑3891,217,023.7147,90213,016,2787위에베레스트3311,178,588.348125,917154,1998위뮨: 달의 요정335411,857.655,05361,7869위앤트맨158302,968.337,9002,789,456

사실 나는 감상을 마치며...

사실 나는 감상을 마치며...

이런 장르의 애니에서 나오는 딸내미바보 아버지가 공처가 속성도 가진 건 일종의 클리셰가 아닐까 싶으요... 평범하지 않은 미소녀들로 둘러싸인 러브코미디 사실 나는, 이 작품도 방영이 끝났습니다... 저렴한 티가 팍팍 나는 모습에 좋지 않은 첫인상을 얻었습니다만 어쩌다 끝까지 보게 되었는데요... 사실 그런 퀄리티에 적응하면서 보니까 은근히 재미는 있더군요... 그리고 이 작품은 성우 부분으로 재미있는 점이 눈에 띄는 작품이었습니다... 러브라이브의 호노카 성우(닛타 에미)와 코토리 성우(우치다 아야)가 여기서는 러브라이브에서의 캐릭터와는 완전 다른 캐릭터 연기를 보여주었고, 먼저 방영을 끝낸 학교생활의 윳키 성우(미나세 이노리)와

WORKING 3기 감상을 마치며...

WORKING 3기 감상을 마치며...

이 시대의 마지막 패륜아, 이나미 마히루 근로계 코미디 일상물로서 가장 히트했던 작품 WORKING, 그 마지막 시즌이 막을 내렸습니다... 방영이 끝났다고는 하지만 미적지근한 느낌이 적잖이 들었어요... 최종화는 '확실하게' 매듭지은 게 아닌 '대강' 매듭지은 모습이었는데요... 이미 원작이 완결된 시점에서 왜 이랬던 걸까요...? 1쿨 분량 안에 담기에는 한계가 있었던 것일까요...? 다른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는 대부분 매듭이 지어졌건만 정작 타카나시 군과 연관된 부분에서 이런 걸 보면 끝인상이 그다지... 오랜 공백이 있었음에도 변함없는 분위기에 안심이 되는 첫인상을 얻었으나 이런 모습으로 방영이 끝난 건 아쉽네요...

듀라라라!!×2 전 감상을 마치며...

듀라라라!!×2 전 감상을 마치며...

불장난하면 자다가 이불에 지도 그립니다(...) 오랜 공백을 깨고 돌아온 듀라라라의 두번째 시리즈, 그 두번째 시리즈의 제2쿨도 끝났습니다... 끝이라고는 하지만 아직 완전한 끝은 아니었는데요... 제1쿨 때와 마찬가지로 중간과정에 해당하는 내용이라 그런 바, 그래서 제2쿨에서 느낀 바는 제1쿨 때와 그리 다르지 않습니다... 사실 내용상으로도 그랬어요... 매회마다 이케부쿠로 안에서 어떠한 소동이 일어나고 그것을 둘러싼 소문이 확산되고 그것이 또다른 소동으로 이어지는 패턴의 반복이요... 다만 큰 흐름상의 진전은 크게 눈에 띄지 않은 게 유감이었네요... 그래서 제2쿨에 대한 최종적인 인상은 제1쿨 때보다 약간 떨어졌습니

아르슬란 전기 감상을 마치며...

아르슬란 전기 감상을 마치며...

이 작품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카지 유우키의 연기 변신인 듯... 은하영웅전설 작가의 대하 서사시 아르슬란 전기, 20년 만에 다시 애니메이션으로 선을 보였는데요... 그 새 애니판도 방영을 마쳤습니다... 생각해보면 이 작품은 주인공인 아르슬란 군은 주로 숟가락 얹는 역할을 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무력 담당인 다륜과 브레인 담당인 나르사스 이 좌청룡 우백호만으로도 강해 보이는데 다른 부하들 실력도 만만치 않다보니 아르슬란 군이 상대적으로 묻히는 감이... 아르슬란 군이 내세울 건 인품 정도인데, 이것도 이번 최종화에서 주로 두드러진 모습이었어요... 방영이 끝났다고는 해도 아직 갈 길이 멀었는데 그 미완의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