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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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하라장의 관리인 씨 7화

아야카느님을 믿는 자에게 은총이 있으리... 이제 이야기가 후반으로 넘어온 가운데, 이번 시간도 여전히 여름철 이야기로 채워졌습니다... 계절에 걸맞게 오싹한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만, 여기는 스노하라장입니다... 그런 만큼 평소같은 느낌의 이야기들이 펼쳐진 모습이었는데요... 스노하라 자매의 더블어택(?)이 점점 업된다는 느낌입니다... 그와 맞물려 앗군의 신변에 대한 걱정 또한 업되는 바, 어느 때가 되었든 앗군은 여전히 노리개 신세인 게 참 안쓰러웠습니다... 특히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 그게 두드러졌더군요(이게 다 나나 때문이다!)... 해서 대체로 지난 화와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다음 시간도 계속해서 여름 이야기인데 앗군이 또 어떤

신작 애니메이션 '컬러풀 파스트랄레 ~from Burmuda△~' 발표

원작: 부시로드 캐릭터 원안: 후지마 타쿠야 감독: 니시무라 쥰지 시리즈 구성: 요코테 미치코 캐릭터 디자인: 하시모토 타카요시 애니메이션 제작: 세븐 아크스 픽처스 2019년 1/4분기 방영 예정 자료: 공식 홈페이지(https://colorful-pastrale.com/) 오늘 새롭게 제작발표가 난 완전 신작인데요... 보시다시피 부시로드가 기획하고 나노하 시리즈 제작진이 모인 구성입니다... 성우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는데, 부시로드가 기획했다고 하면 아무래도 부시로드 산하인 히비키에 속한 성우들이 주연에 기용될 것 같군요...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18화

형이 거기서 왜 나와...?! 충격적인 전개로 지난 화가 끝났습니다만, 이번 시간은 더욱 충격적인 내용이 이어진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이야기가 클라이맥스 단계로 넘어옴에 따라 극적인 전개로 가는 모습인데요... 이번 화에 이르러서는 뜻밖의 흑막이 나타나게 되었고, 또한 그의 큰 그림이 점차 실체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점점 더 걷잡을 수 없게 돌아가는 이야기를 보았어요... 여러모로 뜻밖이었던 내용이라 제대로 한방 먹었다는 느낌인데, 갈수록 이야기가 파국으로 들어가면서 대체 어떻게 매듭지을지 속단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지난 화보다 더욱 충격적인 내용을 보여주면서 이번 화도 끝을 맞이한 바, 남은 분량이 그리 많지 않은데 과연

목격자

생활밀착형 스릴러 '숨바꼭질'을 선보여 큰 성공을 거두었던 배급사 NEW, 그런 NEW가 이번에 새로운 생활밀착형 스릴러물을 내놓았습니다... 목격자와 살인범 간의 스릴러라는 점에 눈길이 가서 보게 되었습니다만 막상 보니 너무나도 터무니없는 결과물이었습니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그것을 목격한 주인공 상훈(이성민)과 그 순간을 목격한 살인범 간의 불안한 기류를 깔아놓고서 이야기가 흘러간 이 작품은 살인범보다 무관심과 보신주의가 더 무섭다는 의미심장한 주제의식을 갖추었으나, 문제는 그것을 투영하는 과정이 억지투성이였다는 겁니다... 우선 살인범의 행동이 너무 비논리적이라는 점이 문제, 작중 범행동기가 제대로 밝혀지지 않는 건 제쳐두더라

메가로돈

상어를 메인에 내세운 해양 스릴러물은 적잖이 있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사실 그쪽에는 별로 흥미를 갖지 않았는데요... 그런 제가 이 작품에 관심이 생긴 건 제이슨 스태덤이 주연으로 나온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그가 이런 류의 작품에 나온 전례가 없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과거에 그가 국가대표 다이빙 선수였다는 이력을 생각해보면 딱히 이상할 것도 없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무튼 그렇게 배우에 기인한 흥미로 이 작품을 보게 되었는데, 핀트가 많이 엇나간 작품이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이런 류의 작품에서 예상할 수 있는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이 작품이 가진 변주적인 요소를 빼면요...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