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로돈

상어를 메인에 내세운 해양 스릴러물은 적잖이 있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사실 그쪽에는 별로 흥미를 갖지 않았는데요... 그런 제가 이 작품에 관심이 생긴 건 제이슨 스태덤이 주연으로 나온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그가 이런 류의 작품에 나온 전례가 없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과거에 그가 국가대표 다이빙 선수였다는 이력을 생각해보면 딱히 이상할 것도 없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무튼 그렇게 배우에 기인한 흥미로 이 작품을 보게 되었는데, 핀트가 많이 엇나간 작품이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이런 류의 작품에서 예상할 수 있는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이 작품이 가진 변주적인 요소를 빼면요...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