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하라장의 관리인 씨 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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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카느님을 믿는 자에게 은총이 있으리... 이제 이야기가 후반으로 넘어온 가운데, 이번 시간도 여전히 여름철 이야기로 채워졌습니다... 계절에 걸맞게 오싹한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만, 여기는 스노하라장입니다... 그런 만큼 평소같은 느낌의 이야기들이 펼쳐진 모습이었는데요... 스노하라 자매의 더블어택(?)이 점점 업된다는 느낌입니다... 그와 맞물려 앗군의 신변에 대한 걱정 또한 업되는 바, 어느 때가 되었든 앗군은 여전히 노리개 신세인 게 참 안쓰러웠습니다... 특히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 그게 두드러졌더군요(이게 다 나나 때문이다!)... 해서 대체로 지난 화와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다음 시간도 계속해서 여름 이야기인데 앗군이 또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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