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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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첫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2019년 4월 첫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9년 4월 5~7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샤잠!1,1483,189,330.581354,848500,6512위생일8622,394,626.871276,020375,4643위돈7472,065,024.78230,0473,117,3644위어스7121,916,479.549210,6501,344,5665위장난스런 키스438753,359.0188,696318,7886위캡틴 마블421531,434.6959,3745,649,9457위덤보520460,502.8856,860296,2538위로망399166,090.2420,62546,9389위콜레트4738,784.394,49635,22410위고릴라와 슈퍼레이스18329,760.333,9275,158

샤잠!

샤잠!

이 작품에 대해서는 그리 기대를 하지 않았다가, '아쿠아맨'이 DCEU 라인 작품으로는 성공적인 결과물로 나왔고 이어서 이 작품에 대해서도 고평가-DCEU 기준으로는-가 나왔던지라 흥미가 생겼는데요... 확실히 다른 DCEU 작품에 견주어 볼 때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이 작품은 기존의 DCEU 작품들과 확연히 다른 컬러를 가졌습니다... DCEU에서 가장 유쾌하면서 가장 감성적이라는 느낌인데, 전자의 경우는 주인공 빌리(애셔 엔젤)가 히어로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전후하여 펼쳐진 상황들은 전에 없이 유머러스한 분위기가 넘쳐나는 모습이었어요... 개그 파트틑 주로 '샤잠(재커리 레비)'이 그 분위기를 주도하고 거기에 프레디(잭 딜런 그레이저)가 어시스트한다는 느

마법소녀 특수전 아스카 감상을 마치며...

마법소녀 특수전 아스카 감상을 마치며...

...그러나 이 사진이(이하생략)... 2019년의 첫 마법소녀물 마법소녀 특수전 아스카, 이 작품 또한 종영되었습니다... 2010년대 들어서는 다크한 분위기의 작품이 나오는 게 마법소녀계의 트렌드로 자리잡았는데, 이 작품의 경우는 그 속에서도 독특한 타입을 갖춘 작품이었습니다... 밀리터리, 테러리즘 등 여러 현실적인 요소들과 결합하여 기존의 마법소녀물에서는 볼 수 없던 면면들을 보여주더라고요... 거기다가 잔혹묘사의 빈도가 유달리 많은 점도 이 작품의 특징, 이런 철저히 성인지향적인 연출이 이 작품의 가장 큰 진입장벽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마법소녀물로서 높은 차별성을 가진 건 좋은데 비주얼 쪽은 2% 부족한 퀄리티라는 게 아쉬운 부분, 스토리 측

걸리 에어포스 감상을 마치며...

걸리 에어포스 감상을 마치며...

이 작품이 다이하드 2가 아니라 다행(엥?)... 될 수 있어! SE 작가의 SF 공중전 라이트노벨 걸리 에어포스, 그 애니메이션의 방영이 끝났습니다... 첫 화부터 기대치 미만으로 나와서 그 뒤로 주욱 별 감흥 없이 보았는데요... 1쿨짜리라고는 해도 진도가 너무 안 나간다는 느낌이었고 최종화도 그 마무리가 무성의했다는 인상을 얻었습니다... 비주얼 쪽은 공중전 부분을 빼면 썩 좋아뵈지 않았고요... 작품의 소재가 소재인만큼 이 공중전 부분이 메인인고로 그 부분을 최소한 볼 만한 수준으로 만든 건 좋았습니다만 나머지 부분은 하나둘씩 부족한 부분을 보였는지라... 진도가 그리 많이 나가지 않은 걸 생각해보면 결국은 원작 홍보용 애니의 한계를 넘지 못했다는

그림노츠 감상을 마치며...

그림노츠 감상을 마치며...

주인공은 결정적 순간에 활약하기 위해 주인공인 것...! 스쿠에니의 모바일 게임이 원작인 애니 그림노츠, 이 작품 또한 종영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모바일 게임이 원작인 애니는 기대치를 낮게 잡는 편인데 이 작품의 경우는 그럼에도 기대치에 못 미치는 모습이었습니다... 거의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펼쳐진 이 작품은 첫 에피소드에서부터 통수 연발이었는데 그 뒤로 한 동안은 그 이상의 임팩트를 선사하지 못했더니만 후반 들어서 다시금 강한 임팩트를 선보였습니다만, 문제는 그게 나쁜 의미로서의 임팩트였다는 겁니다... 게다가 최종화에서의 마무리는 별로 깔끔하지 못했고... 결국 원작 게임 홍보용 애니 수준에 그쳤다는 느낌입니다... 지난 분기의 또다른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