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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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돌려봤습니다.

오늘은 좀 돌려봤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시간을 이걸 하는데 쓰고 있지요. 짤에서 악의가 느껴진다면 정답입니다. 왜요, 재미있잖아요. 페르소나4 그 외에도 와시쟈요! 엉엉 슈레플 좀 판스온2도 있기는 하지만 영 하기 힘들어서 무리. 레인저로 하는데 판스온1과 틀려져서 그냥 록온하고 땅땅땅이 아니라 약점을 노려야 데미지가 잘 나오니 이거 힘듭니다. 조준하기는 힘든데 말이지요. 그리고 이거 조금 돌려봤습니다. 죄송해요. 제 항마력으로는 도저히 못돌리겠어요. 확실히 액션성은 손맛이 느껴질 정도로 좋은데 말이지요. 노출이……. 결론

잉붕어의 재수 한번 끝내주게 없던 오사카 여행기. 제2편: 말 좀 들어 이것들아!

잉붕어의 재수 한번 끝내주게 없던 오사카 여행기. 제2편: 말 좀 들어 이것들아!

저번편 이야기 땡처리 제주항공. 1인당 단돈 3만원 같은걸 시켰으면 너껄 먹어, 너껄! 으악! 내 카메라! 아버지에게 빌린건데! 비행기다 비행기! 우하하하! 오사카다! 난바다! 덴덴타운이다! 말 좀 들어쳐먹어 이 쉐키들아! 오메데토고자이마스. 1000엔 날려먹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저번편의 바로 다음으로 이어집니다. 신세카이 가는건 글러먹었으니 내일을 대비해서 일단 호텔로 돌아가서 정보를 좀 구했습니다. 난바역에서 가이유칸 가는 법과 오사카성 가는 법을 말이지요. 결국 오사카성은 제가 포기했지만요(…) 그리고 한참 TCG전문점에서 카드 구경하고 크레인게임 하고 있는 일행을 버리고 저 나름의 쇼핑을 진행. 결과 비타 질렀습

오늘 보니 티켓이 좀 쌓여 있더라고요? (밀리언아서 관련)

오늘 보니 티켓이 좀 쌓여 있더라고요? (밀리언아서 관련)

고로 뽑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저번처럼 마법의 주문인 이건 외치지 않았습니다. 그도 그럴게 여자들끼리의 추잡한 싸움을 하는걸 보느라 바쁘거든요(…) 어쨌든 돌렸습니다. 결과 엘 득. 이게 얼마만의 슈레냐! 결론: 비타로 확밀아 하시는분은 Injermi에게 친구 추가 좀 부탁드립니다.

잉붕어의 재수 한번 끝내주게 없던 오사카 여행기 제1편: 빠른 준비와 오사카 도착

잉붕어의 재수 한번 끝내주게 없던 오사카 여행기 제1편: 빠른 준비와 오사카 도착

얼마전에 오사카 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2달간의 아르바이트 끝에 모인 돈으로 갔다 왔지요. 저는 나름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저번 대마도 여행과는 다른 제가 직접 예약하고 해야 하는 자유여행, 친구들과 같이 가는 여행. 즐거울것이라 생각했죠. 생각했죠. 이번 오사카 여행은 말 그대로 유로 베타테스팅이라는 느낌입니다. 제 마음대로 되지도 않았지요. 반목과 실망이 많았지요. 이번 여행은 후회가 많았습니다. 오사카 여행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간사이 공항으로 가는 비행기편을 타고 갔습니다. 같이 갔던 친구 두명(각각 아자젤군과 벨제부브군)은 아자젤군의 아버지의 말에 따라 출발 당일 새벽에 차 타고 올 예정. 그에 비해 저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에 미리 가서 대비하고 정보를 모아야했지요. 제가 타

현재 상황 보고 드립니다.

간사이 공항을 통해서 일본 입국 성공. 난바역까지 수월하게 온 후 지금 호텔 힐라리즈에 대기 중 입니다. 친구인 아자젤군과 벨제부브군은 제가 방을 지킨다는 명목하에 밖으로 내 보냈습니다. 앞으로 1시간 30분 정도 포스팅 할 시간이 있겠군요. 상황을 보고하자면 지금 저는 아자젤군과 벨제부브군의 협공에 의해서 원하지도 않던 TCG매장을 돌고 아자젤군의 뽑기에 1000엔이나 넣고 죽 쒀서 아자젤군 좋게 되어 버렸습니다. 현재 느낀것은 정말이지 벨제부브군을 부르길 잘 했다는 겁니다. 일본어는 거의 제가 하고 있지만 그래도 최소한 잘 알아듣고, 아자젤군을 나름 컨트롤 하고 있으니까요. 그에 비해서 아자젤군은 2층 가겠다고 해 놓고선 저와 벨제부브군이 없다는 이유로 가게 밖으로 나오더니 나중에 저와 벨제